https://m.youtube.com/watch?v=3a1SFCGinL4
우연히 본 영상인데 인도의 다라비 라는곳이 인도중에서도 가장 빈민가 인 듯 싶습니다.
생각보다 동네가 심각하드라구요
그런데 영상을 보면 아이들이 정말~~~ 많드라구요.
한국은 가난을 되물리기 싫어서 결혼도 포기하는 사람들도 많던데
빈민가는 출산률이 높은 이유가 문득 궁금해지긴 하드라구요
https://m.youtube.com/watch?v=3a1SFCGinL4
우연히 본 영상인데 인도의 다라비 라는곳이 인도중에서도 가장 빈민가 인 듯 싶습니다.
생각보다 동네가 심각하드라구요
그런데 영상을 보면 아이들이 정말~~~ 많드라구요.
한국은 가난을 되물리기 싫어서 결혼도 포기하는 사람들도 많던데
빈민가는 출산률이 높은 이유가 문득 궁금해지긴 하드라구요
선진국에서는 아이가 '소비재' 입니다.
소비재의 뜻은 이러합니다.
소비재: 최종 소비자가 직접 사용하여 욕구를 충족하는 재화.
이맛클 죄송합니다.
또 그 시기의 우리 청년들은 너무나도 많은 것을 해야하죠. 사회에서 원하는.. 또 바르게 자란.. 책임감이 강한 사람들이 많아서..
결혼의 문턱에 들어셔면.. 끝없는 책임감에 정말 많이 힘들어 하죠. 반대로 무책임한 사람들이 많아지면 아이 많이 낳게 될 겁니다. -_-;;
제 아무리 잘 났고 잘 나가더라도 2세 없으면 그 유전자는 말짱 꽝이죠.
근데 좀 힘든 사람들이 그 유전자를 대대손손 이어 나가는 걸 보면 그들이 위너가 아닌가 합니다. 어떤 의미에서는요.
예전에 동양권에서 자녀를 많이 낳는 이유를 가족단위 농경이 발달해 자녀가 많을수록 더 많은
노동력을 확보가 가능해서 자녀를 많이 낳는 것이 유리하고
또한 사회보장은 안되어 있어 부모의 노후는 자녀에게 의존할 수 밖에 없어서
자녀가 부모를 모시는 문화때문에 자녀가 많을수록 노후가 보장될 가능성이 커지는 영향도 있다고 분석하더군요.
5살만 넘어도 일 시켜먹을 수 있으니깐요.
가난하면 그거 밖에 즐길게 없어요
저 정도 빈민 사회면 남성도 먹고 살기 힘들겠지만, 여성은 결혼 말곤 생존할 방법이 전무합니다.
그러다 사회가 어느정도 궤도에 오르면 여성도 직업 선택을 할 수 있어지고, 자립이 가능해지면서 여성에게 결혼이 필수가 아니라 '선택' 이 되는 거죠.
일단 사회가 전체적으로 가난하다는건 질병이나 보건에 취약하다는거라 영유아 사망률이 높습니다. 어르신들 중에 실제 태어난 날과 민증 생일이 다르신 분들이 종종 계시죠.
그리고 아이들을 노동력에 투입할 수 있습니다. 선진국에서는 아이는 교육이라는 투자를 통해 성인이 되서 더 좋은 직업과 수익을 가질 수 있지만 애초에 더 좋은 직업이 없은 사회에서는 대부분 몸으로 하는 일들이기 때문에 그냥 키우기만하면 한사람 몫은 하고도 남을 수 있어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