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웹툰이 뚫리니 여기저기서 조금씩 벽이 무너지기 시작하네요.
글을 써온 지 10년,
나무위키에 오르는 게 하나의 목표였었습니다.
쉽지 않더라고요.
꽤 많은 책을 내고 이과장 생존기는 나름 잘 된 소설이라고 생각했는데도
나무위키는 제 마음대로 올라가는 게 아니니까요.
그렇다고 작가인 제가 제 스스로 문서를 편집해서 등록하는 것도 너무 수치스러운 일이잖아요.
네이버 웹툰을 경계로 조금씩 벽이 무너지고 있네요.
나무위키에도 오르고
유튜브 검색에도 웹툰 스튜디오 쪽에서 올려놓은 쇼츠 영상이 올라오더라고요.
하나하나 검색해서 웹 상의 자료를 확인하고 모으는 게 너무 뿌듯합니다.
매출도 첫날보다 오히려 이틀째가 더 높아져서 오늘은 147만워치나 팔렸더라고요.
올해가 작가 인생의 승부를 걸어볼만한 해가 되지 않을까 하는데,
다음 글이 정말 잘 됐으면 하는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많은 활동 부탁드립니다!!!
웹소설 매출이실까요? 아니면 웹툰 미리보기 매출이실까요? ㄷㄷㄷ
그나저나 웹툰 1화 봤는데 이건 드라마화 각입니다 ㄷㄷㄷ
앞으로 더 대박나실거 같아요!!!!
그나저나 내용이 너무 리얼하던데..
개인경험을 글로쓰신건가요 ㄷㄷㄷ
쓰셨던 소설들이 은근 재미있었는데. 이제 힘을 발휘하고 있는 거 같아서 좋네요.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