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카페 왔는데 라면이 종류별로 있고 그냥 그 라면 종류만 선택하면 알아서 최적 조리법으로 조리해 줍니다. 근데 개발자라 그런지 이런 생각이 드네요. 이거 기계에 라면 이름을 그대로 하드코딩해 버리면 나중에 라면 이름이 바뀌거나 새 라면이 나오면..? 대응이 안될텐데 하는 생각이 듭니다. ㅋㅋ
엌ㅋㅋㅋㅋ 확장성을 고려하지 않았군요
뭐 위에 붙인 필름 코팅으로 보이네요 ㅋㅋㅋ 한두개면 그냥 스티커 붙여 해결하다가 나중에 많이 바뀌면 필름을 교체하겠네요
'나는 레시피에서 10초 빼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