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직권당)으로서의 실효성 문제 현재 민주당이 압도적인 과반 의석을 가진 '여당'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전략적 부재를 비판했습니다. 비판 내용: 검찰의 기소가 불법적이고 조작되었다는 확신이 있다면, 국회의 권한인 국정조사를 실시하거나 입법권을 행사하면 될 일이지, 왜 거리에서 서명운동 같은 원외 투쟁 방식에 매달리느냐는 것입니다. 실질적 조치 촉구: "제도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왜 이상한 모임을 만들어 세 과시를 하느냐"며 모임에 소속된 의원들에게 "빨리 나오라"고 충고했습니다. '친명 마케팅'과 세 과시에 대한 경계 유 작가는 이 모임이 이재명 대통령을 진심으로 위하기보다는, 정치적 입지를 다지기 위한 '세력 과시형' 모임이 아니냐는 의구심을 드러냈습니다. 진정으로 대통령을 위하는 사람은 겉으로 내세우지 않고 묵묵히 노력하는 법인데, 이들은 '친명'을 내세워 권력 투쟁의 도구로 삼고 있다는 시각입니다.
제 시각도 위와 같고 또한 이재명대통령이 이런 방식을 원할꺼 같습니까. 검찰과 법원에 잘못된 짓을 한놈들을 처벌하고 시스템을 정비하면 되는 일입니다. 국회의 다수당이 장외투쟁이 왠 말입니까. 국회가 할수있는 일을 하란말입니다
@님 제말은 국정조사하고 법을 정비하란겁니다. 이미 민주당에 검찰 사법 개혁TF가 있는데 무슨 저런 모임을 만들어 전국 순회를 왜 합니까. 여당이고 다수당인데 장외투쟁을 왜 합니까. 바보 같은 국회의원들을 봤나. 일을 하라구요 뻘짓하지말고... 법을 만들고 잘못된 놈들을 밝히면 해결될일을 구지 모임을 만들어 전국순회를 한다고 이지랄을 해야 할까요?
쇼르다
IP 106.♡.206.49
02-21
2026-02-21 16:2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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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당에서 왜 안 합니까. 하고 있어요. 그리고 당에서 안 한다는 말은 정확히는 의원들이 안 한다는 말이고, 과반수가 넘는 그 100여명의 의원들이 모임이나 만들 줄 알았지 그동안 아무것도 안 했다는 얘깁니다. 100명이 넘으면 의원총회로 어지간한 건 다 할 수 있습니다. 님 말씀대로라면 그런데도 지금까지 공취모 소속 의원들이 안 했다는 거예요.
IP 175.♡.211.196
02-21
2026-02-21 16:30:16
·
@초혼님 모임 취지대로 진행하면 국정조사 한다는거 아닌가요? TF는 이성윤 앉혀서 논란있는데 아시는지 모르겠네요. 이성윤도 정치검찰 출신 인데 자리가 적절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공취모가 장외투쟁한다고 했나요? 국정조사도 목적이라고 한거는 봤는데요.
@님 100명 넘었으니 그냥 당론으로 추진하면 됩니다. 굳이 당보다 적은 규모의 모임으로 하면서 시작부터 힘빠진 상태에서 할 필요가 없습니다. 민주당이 하면 힘이 세지만 공취모가 하면 그보다 힘이 약합니다. 100명이면 의원총회로 다 통과시킬 수 있습니다. 나는 진짜 의원들이 어처구니가 없는 게 저렇게 많은 의원들이 적극적이면서 여태 뭐했나 싶은 거예요.
@님 국정조사를 반대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냥 당차원에서도 당연히 되는겁니다. 빨리 법을 만들고 제도나 정비하라구요. 정치 검찰 놈들도 처벌하고요. 그럼 자연스럽게 해결될 문제입니다. 검찰인사도 과거이력이 깨끗한 사람들 쓰면 되구요. 갑자기 어거지로 비쳐질수 있는 공소취소를 압박하는 모양새로 왜 합니까. 정부와 의회에서 하면 되는일을 무슨 전국을 돌면서 알린다 이런 소릴 합니까. 대통령이 이렇게 하는걸 원한다고 생각합니까?
IP 175.♡.211.196
02-21
2026-02-21 16:41:57
·
@쇼르다님 TF 전 단장이 한준호 의원인데 관련해서 활동은 해왔다고 했는데 당에서 별로 안도와 줬다고 하던데요? 그러면서 선거나가니 단장 내려놓으라고 해서 내려놨더니 이성윤 앉힌거 아닌가요? 암튼 모임이 더 커졌으니 힘이 실릴꺼고 잘 진행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계파 상관없이 다 들어와도 돼는 모임인데 색안경끼고 볼 필요 없지 않나 싶습니다. 다른 모임들 동물복지 관련 모임들도 많이 있답니다.
@님 당에서 안 도와줬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 일단 잘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100명 넘는 의원들이 동의하고 있으니 이제는 모임을 넘어 의총을 거쳐 당론으로 밀고 나가면 됩니다. 그것이 목적에도 부합합니다. 일부러 쪼그러뜨려서 할 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위해 당론으로 밀고 나가는지 아니면 모임 유지에 더 적극적인지 지켜보려고 합니다.
IP 175.♡.211.196
02-21
2026-02-21 16:48:50
·
@초혼님 당 기구 TF 단장이 지금 적절하다고 보시는건가요? 이성윤이 그래서 과거 이력이 깨끗할까요? ^^
여론을 모으고 국정조사하는게 머 문제있나요. 모임 결성되고 나니 원내에서 국정조사 추진 하겠다고 했다는데요.
말씀대로 조작하고 그런거 처벌하는게 법이 미비하면 보완하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IP 175.♡.211.196
02-21
2026-02-21 16:50:33
·
@쇼르다님 전 TF 단장 한준호 의원이 얘기한거 들어보시지요. 모임 생기고 나서 원내대표가 국정조사 추진하겠다고 한다네요.
쇼르다
IP 106.♡.206.49
02-21
2026-02-21 17:03:36
·
@님 그럼 이제 당론으로 하면 되겠네요. 모임이 우선시 되는 순간 공천탈락모임이 될 것입니다.
@님 공소취소모임이라니요. 바보같은 짓을 한겁니다. 거기다 전국순회라고 하니 내가 답답해서 애기한겁니다. 검찰에 대한 국정조사를 반대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만약 그랬다면 진작 애기 나왔을겁니다. 국정조사하고 잘못된 것을 밝히고 처벌하고 검찰 조직을 개혁하면 공소취소는 그결과로 당연히 따라 오는겁니다. 내가 친명이야 이지럴 하면서 티낼일이 아니라구요. 제가 의원들이 바보 멍청이 같은 행동을 하니 한마디 한겁니다. 전국을 돌면서 알리겠다 이지럴할때 혈압이 올라 넘어지는 줄 알았습니다. 전 이러한 행동이 이재명 대통령 얼굴에 오히려 먹칠을 하는 행동이라고 보입니다.
IP 211.♡.81.97
02-21
2026-02-21 17:15:34
·
@초혼님 모임 안만들었으면 국정조사 한다고 했을지 뭉겠을지 모르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이성윤이 맡은것들 보면 잘했을지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님 전국 투어한다고 할때 이미 의도가 순수해 보이지 않았습니다. 분명 청와대에서도 대통령, 재판 중지법 등 불필요한 것 하지 말아 달라" 민생 경제에 힘 써달라 요청했는데도 불구하고 저렇게 요란을 떨며 친명행세를 하는 의도가 보입니다. 검찰에 대한 국정조사를 반대로 못하고 있다면 얼마전에도 당대표 물러나라고 한 사람이 말하지 못할 이유가 없고 의원 수십명만 모이면 당연히 국정조사를 요구할수 있는것으로 압니다. 검찰에 잘못된 점을 밝히고 처벌하면 그걸로 공소취소는 따라올수 밖에없고 검찰 내부 조사도 인사를 잘한다면 충분히 가능한 영역이라 생각합니다. 그러한 가운데 필요한 법이 있다면 숙의해서 만들면 되느걸 친명 반명 프레임을 잡으면서 전국투어한다니 기가차서 애기 드린겁니다. 저는 민주당 선거나 대통령에게 전혀 도움이 안되는 행동이다 봅니다. 공소취소는 결과지 그걸 목적으로 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당당하게 국정 조사하고 그뒤에 특별수사본부라든지 아님 특검을 만들어 모든 전모를 밝히면 될 일입니다.
@mineral7님 분명 청와대에서도 대통령, 재판 중지법 등 불필요한 것 하지 말아 달라" 민생 경제에 힘 써달라 요청했는데도 불구하고 저렇게 요란을 떨며 친명행세를 하는 의도가 보입니다 국회 다수당에 여당인데 뭔놈에 전국순회를 하겠다는겁니까. 국회에서 일을하라구요. 전국 순회한다는 소리에 열이 뻐쳐서 넘어갈거 같아요. 당당하게 국정 조사하고 그뒤에 특별수사본부라든지 아님 특검을 만들어 모든 전모를 밝히면 될 일입니다. 그럼 공소취소는 당연히 따라오는겁니다.
@mineral7님 여당(직권당)으로서의 실효성 문제 현재 민주당이 압도적인 과반 의석을 가진 '여당'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전략적 부재를 비판했습니다. 비판 내용: 검찰의 기소가 불법적이고 조작되었다는 확신이 있다면, 국회의 권한인 국정조사를 실시하거나 입법권을 행사하면 될 일이지, 왜 거리에서 서명운동 같은 원외 투쟁 방식에 매달리느냐는 것입니다. 실질적 조치 촉구: "제도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왜 이상한 모임을 만들어 세 과시를 하느냐"며 모임에 소속된 의원들에게 "빨리 나오라"고 충고했습니다. '친명 마케팅'과 세 과시에 대한 경계 유 작가는 이 모임이 이재명 대통령을 진심으로 위하기보다는, 정치적 입지를 다지기 위한 '세력 과시형' 모임이 아니냐는 의구심을 드러냈습니다. 진정으로 대통령을 위하는 사람은 겉으로 내세우지 않고 묵묵히 노력하는 법인데, 이들은 '친명'을 내세워 권력 투쟁의 도구로 삼고 있다는 시각입니다.
제 시각도 위와 같고 또한 이재명대통령이 이런 방식을 원할꺼 같습니까. 국회의 다수당이 장외투쟁이 왠 말입니까. 국회가 할수있는 일을 하란말입니다. 그리고 이미 제가 검찰조직에 범죄 밝히고 처벌하면 된다고 애기 드렸습니다만... 그럼 공소취소는 당연히 따라오는겁니다. 공소취소를 먼저 애기 할필요도 없다구요.
@mineral7님 합당에 대해서도 이미 우상호 수석이 대통령의 뜻이였다고 애기 했습니다. 합당을 애기를 던졌으면 조건에 대해 협의하고 협의가 되면 당원한테 물어 보면 될일인데 무슨 당대표가 나가라니 뭐라니 그런 소리나 해대는게 의원입니까. 민주당원이나 조국당원 모두 합당 찬성이 높았습니다. 국힘은 당연히 반대가 높았구요. 국힘이 왜 싫어 하겠습니까. 통합하면 선거에 더 유리한게 당연한겁니다. 석열이가 당선 됐을때 정의당과 단일화 했으면 이겼습니다. 그리고 청와대에서 누차 재판 중지법 등 불필요한 것 하지 말아 달라" 민생 경제에 힘 써달라 요청했는데도 불구하고 저렇게 요란을 떨며 친명행세를 하며 세력을 규합하려는 의도가 보이지 않나요. 전국을 왜 돌아요 돌기를 그게 뭘하려는건지 정말 이해가 안됩니까? 일을 안하고 뭐하는겁니까.
@초혼님 합당한다는 원론에 누가 반대 합니까? 당연히 좋다고 하겠죠. (내란의 힘은 뭐든 민주당이 한다고 하면 일단 덮어놓고 반대부터 하는 이익집단이니 일단 논외 입니다.)
그러나,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고 합당과 관련해서 벌어진 정청래 대표의 절차 미비에 대한 시비, 그리고 선거전 합당에 대한 합리적 설명 부재등으로 밀약설 까지 니오면서 합당의 동력이 떨어져서 좌초 되었고 결국, 정청래 대표도 의총에서 유감을 표하고 지방선거 이후에 논의하는 것으로 바뀐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합당 이슈 이전에는 당내에서 이렇게 분란과 잡음이 없었는데, 정청래 대표가 합당 이슈를 끌고나온 이후부터 당내 분란과 소음이 증폭되고있다고 봅니다.
당대표의 역량이 부족한 것인지, 정치력의 부재인지는 모르겠으나, 이재명 대통령과 국민주권정부가 인수위도 없이 출범한지 9개월 뿐이 안되었는데, 지원은 못해줄 망정 참으로 한심합니다.
@mineral7님 정청래 대표가 의원들한테 인기가 없었던건 1인 1표제로 당원 민주주의를 실현하려고 하는데에도 있었다고 봅니다. 합당과 1인 1표제 모두 대통령의 의지와 같은것이였고 제가 보기에는 하려고 했으면 아무 문제 없었습니다. 단지 합당이 싫은 의원들이 많았을 뿐입니다.기득권을 지키려는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조건은 애기 않하고 지금은 안된다 당대표는 나가라 이래야 합니까? 왜 합치면 안됩니까? 지금일도 뭐하자는 겁니까 왜 순회공연을 하려고 합니까. 이게 정상적이라고 보입니까. 그 의도가 읽히지 않나요? 제가 보기에는 '친명 마케팅'과 세 과시과 세 규합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대통령도 절대 이런식을 원하지 않습니다.
김푸딩1
IP 118.♡.7.180
02-21
2026-02-21 23:02:25
·
역시 헌법 와해 조직이 있는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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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누가 그러는지 다 지켜 보고 있는데....
이게 주류가 되고 주류로 들어가지 못하면 들러리가 되고 공천도 어려워지겠죠. 공천권은 당연히 가지고 있어야 하고..
이재명 대표때도 그랬고 지금도 비슷해 보입니다.
더 나아가서 이재명대통령 팔아서 우리편은 이재명편이고 우리와 같이 안하면 반명으로 가는 인식을 심어주기도 합니다.
분란 일으키는 저 인간들을 어떻게 안되나요?
엮인게 걸리면 끝인거죠.
관심 끊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노이즈 마케팅에 도움 주고 싶지도 않습니다.
그걸 노리는 거죠. 자꾸 건드리고 이슈화하고 요란하게 자기 PR하려는 겁니다.
잘 기억해 두었다가 나중에 당원 투표권으로 응징하면 됩니다.
자꾸 감점되면 결국 아웃되는 것인데, 지금까지 잘하다가 자꾸 그 길로 가시는 의원들이 몇 분 보여서 안타깝네요.
당원이 주인이라는 데 주인이 일 안한다고 말 하면 안 되는 거예요?
님은 그렇게 정치인에 종속되서 사세요~
이재명 대통령이 퇴임후
이 재판, 저 재판 불려다니며 치욕을 겪는게 아무렇지도 않은가요?
그런 식으로 노무현 대통령을 잃은 기억은 없으신가요?
더 이상 대통령이 아니므로 쓸모없다는 건가요?
현재 민주당이 압도적인 과반 의석을 가진 '여당'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전략적 부재를 비판했습니다.
비판 내용: 검찰의 기소가 불법적이고 조작되었다는 확신이 있다면, 국회의 권한인 국정조사를 실시하거나 입법권을 행사하면 될 일이지, 왜 거리에서 서명운동 같은 원외 투쟁 방식에 매달리느냐는 것입니다.
실질적 조치 촉구: "제도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왜 이상한 모임을 만들어 세 과시를 하느냐"며 모임에 소속된 의원들에게 "빨리 나오라"고 충고했습니다.
'친명 마케팅'과 세 과시에 대한 경계
유 작가는 이 모임이 이재명 대통령을 진심으로 위하기보다는, 정치적 입지를 다지기 위한 '세력 과시형' 모임이 아니냐는 의구심을 드러냈습니다.
진정으로 대통령을 위하는 사람은 겉으로 내세우지 않고 묵묵히 노력하는 법인데, 이들은 '친명'을 내세워 권력 투쟁의 도구로 삼고 있다는 시각입니다.
제 시각도 위와 같고 또한 이재명대통령이 이런 방식을 원할꺼 같습니까. 검찰과 법원에 잘못된 짓을 한놈들을 처벌하고 시스템을 정비하면 되는 일입니다. 국회의 다수당이 장외투쟁이 왠 말입니까. 국회가 할수있는 일을 하란말입니다
그럼 할게요.
안 바뀌잖아요.
저건 소수 야당일때 모든걸 다 해 보고 안될때 하는거잖아요.
저들이 전국 돌면서 난장에 판 벌리고 시간 까먹을때 좋은 소리 얼마나 나오는지 지켜볼게요.
설마 이걸 알바 쓰진 않겠죠?
당에서 안하는거 이재명 대통령 관련 조작 수사들
밝히고 국정조사 하겠다는건데 뭐가 문제인가요?
안에 윤건영 의원도 있어요. 특정 계파가 있는거 같지도 않는데 다른 의원들도 더 많이 참여하시면 좋겠네요.
모임 취지대로 진행하면 국정조사 한다는거 아닌가요?
TF는 이성윤 앉혀서 논란있는데 아시는지 모르겠네요.
이성윤도 정치검찰 출신 인데 자리가 적절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공취모가 장외투쟁한다고 했나요? 국정조사도 목적이라고 한거는 봤는데요.
빨리 법을 만들고 제도나 정비하라구요. 정치 검찰 놈들도 처벌하고요. 그럼 자연스럽게 해결될 문제입니다. 검찰인사도 과거이력이 깨끗한 사람들 쓰면 되구요. 갑자기 어거지로 비쳐질수 있는 공소취소를 압박하는 모양새로 왜 합니까. 정부와 의회에서 하면 되는일을 무슨 전국을 돌면서 알린다 이런 소릴 합니까. 대통령이 이렇게 하는걸 원한다고 생각합니까?
TF 전 단장이 한준호 의원인데 관련해서 활동은 해왔다고 했는데 당에서 별로 안도와 줬다고 하던데요?
그러면서 선거나가니 단장 내려놓으라고 해서 내려놨더니 이성윤 앉힌거 아닌가요? 암튼
모임이 더 커졌으니 힘이 실릴꺼고 잘 진행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계파 상관없이 다 들어와도 돼는 모임인데 색안경끼고 볼 필요 없지 않나 싶습니다. 다른 모임들 동물복지 관련 모임들도 많이 있답니다.
당 기구 TF 단장이 지금 적절하다고 보시는건가요?
이성윤이 그래서 과거 이력이 깨끗할까요? ^^
여론을 모으고 국정조사하는게 머 문제있나요.
모임 결성되고 나니 원내에서 국정조사 추진 하겠다고 했다는데요.
말씀대로 조작하고 그런거 처벌하는게 법이 미비하면 보완하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모임 생기고 나서 원내대표가 국정조사 추진하겠다고 한다네요.
모임 안만들었으면 국정조사 한다고 했을지 뭉겠을지 모르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이성윤이 맡은것들 보면 잘했을지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공감가는 상식적인 글입니다
무슨 전국순회공연까지
세력과시 대단하시네요.
계파하고는 상관 없이,
소위 말하는 친문 이라고 할수 있는 윤건영 의원도 동참했는데, 뭐가 계파 모임 이라는 건지 이해 할수가 없네요.
그렇습니다.
그런데, 왜 처음에는 계파 모임 이고 불순한 의도가 있다는 프레임으로 까다가, 이제 친명 뿐 아니라 친문 의원들까지 섞여 있으니, 그말은 사라지고 이제는 국회가 일을 안한다고 하는 프레임으로 바뀌나요?
더군다나, 국회의 입법이 늦다는 것은 이미 누차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여러 경로로 언급했는데, 절대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집권여당의 당대표 및 지도부에 대해서는 그 동안 별말없이 가만히 있다가,
의원들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정치검찰의 부당한 수사 및 기소에 대해서 항의 차원에서 대응하는 것에 대해서 갑자기 웬 훈수질 인가요? 정치검찰에 대한 의원들의 저러한 대응이 잘못된 건가요?
엊그제 송영길 전 대표도 정치검찰의 부당한 수사와 기소에서 완전무죄로 그 덫을 벗어났는데,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윤석열/한동훈 정치검찰의 부당한 표적 수사 및 기소에 대해서도 의원들이 당연히 행동으로 부당함을 보여 주고 바로잡을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희대요시 조희대가 대선에 개입하려고 했을때에도, 다같이 들고 일어나서 사법쿠테타의 획책을 막아냈는데, 그것과 다른것이 있나요?
아니면, 님은 과거 윤석열/한동훈 정치검찰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행한 부당한 수사와 기소를 그냥 놔도도 좋다는 것인가요?
여당(직권당)으로서의 실효성 문제
현재 민주당이 압도적인 과반 의석을 가진 '여당'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전략적 부재를 비판했습니다.
비판 내용: 검찰의 기소가 불법적이고 조작되었다는 확신이 있다면, 국회의 권한인 국정조사를 실시하거나 입법권을 행사하면 될 일이지, 왜 거리에서 서명운동 같은 원외 투쟁 방식에 매달리느냐는 것입니다.
실질적 조치 촉구: "제도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왜 이상한 모임을 만들어 세 과시를 하느냐"며 모임에 소속된 의원들에게 "빨리 나오라"고 충고했습니다.
'친명 마케팅'과 세 과시에 대한 경계
유 작가는 이 모임이 이재명 대통령을 진심으로 위하기보다는, 정치적 입지를 다지기 위한 '세력 과시형' 모임이 아니냐는 의구심을 드러냈습니다.
진정으로 대통령을 위하는 사람은 겉으로 내세우지 않고 묵묵히 노력하는 법인데, 이들은 '친명'을 내세워 권력 투쟁의 도구로 삼고 있다는 시각입니다.
제 시각도 위와 같고 또한 이재명대통령이 이런 방식을 원할꺼 같습니까. 국회의 다수당이 장외투쟁이 왠 말입니까. 국회가 할수있는 일을 하란말입니다. 그리고 이미 제가 검찰조직에 범죄 밝히고 처벌하면 된다고 애기 드렸습니다만... 그럼 공소취소는 당연히 따라오는겁니다. 공소취소를 먼저 애기 할필요도 없다구요.
님이 말씀하신 집권 여당 (집권당을 직권당으로 오타치신 듯) 당대표는 바지 인가요? 민주당은 거기다 거대 여당 입니다.
당대표가 합당말고, 전략적으로 판단해서 님이 말씀하신 대로 '국회의 권한인 국정조사를 실시하거나 입법권을 행사하면 될 일' 입니다.
그걸 안하고 합당 같은 우선순위 낮은 일에 매달려서 거의 1달을 허송세월하고 있었으니, 일반 의원들이 나서서 저러는 것 아닌가요?
집권여당의 당대표 하고 지도부는 왜 구성했나요? 이재명 대통령과 국민주권정부를 전략적으로 지원하고, 법원과 정치검찰의 마수로 부터 이재명 대통령과 국민주권정부를 보호하고 지원해야 하는데, 쓸데없는 일 (합당) 에 매몰되어 허송세월 한 것을 이미 보여준것 아닌가요?
이제 취임 9개월차의 이재명 대통령을 뒷받침해야하는 집권여당이 참으로 한심하기가 그지 없습니다.
그만큼 현 지도부의 권위가 바닥에 떨어졌고 당내에서 더 이상 말이 먹히지 않는다는 방증으로 보입니다.
합당한다는 원론에 누가 반대 합니까? 당연히 좋다고 하겠죠. (내란의 힘은 뭐든 민주당이 한다고 하면 일단 덮어놓고 반대부터 하는 이익집단이니 일단 논외 입니다.)
그러나,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고 합당과 관련해서 벌어진 정청래 대표의 절차 미비에 대한 시비, 그리고 선거전 합당에 대한 합리적 설명 부재등으로 밀약설 까지 니오면서 합당의 동력이 떨어져서 좌초 되었고 결국, 정청래 대표도 의총에서 유감을 표하고 지방선거 이후에 논의하는 것으로 바뀐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합당 이슈 이전에는 당내에서 이렇게 분란과 잡음이 없었는데, 정청래 대표가 합당 이슈를 끌고나온 이후부터 당내 분란과 소음이 증폭되고있다고 봅니다.
당대표의 역량이 부족한 것인지, 정치력의 부재인지는 모르겠으나, 이재명 대통령과 국민주권정부가 인수위도 없이 출범한지 9개월 뿐이 안되었는데, 지원은 못해줄 망정 참으로 한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