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통화녹음이나 음성 기록한 거 자동 DB화 (저는 엑셀로 만드는 범위 정도로 생각 중입니다)

2. 리멤버 앱 대체.
3. 사진 보정 (응?)
4. 메일 기반의 일정 관리
5. 간단한 동영상 편집 (질문은 루마퓨전이었는데 루마퓨전을 오픈클로가 다루는 건 불가능하고 대신 ffmpeg로 단순 노가다 작업들은 가능)
일단 실행 가능 여부 정도만 확인했고 이 중에서 오늘은 명함 입력만 써봤는데 일단 결과는 훌륭하구요 ㄷㄷㄷ (전화번호 입력할 때 +82-10-0000-0000 이런 식으로 국가코드 붙여서 자동으로 들어가게 조정)
라이트룸이나 ffmpeg로 동영상까지 건들 수 있으니 오픈클로가 설치된 컴터의 깡성능이 어느 정도 나와줘야 오픈클로도 좀 원활하게 작업할 수 있습니다 ㄷㄷㄷ
저는 음성이나 유튜브 링크 주면 배경음이나 잡음 제거하고
확인 할 수 있게 텍스트로 바꿔주고 지정된 부분 자르고
자른 부분으로 음성 학습해서 음성 클론떠서
해당 음성 스타일로 다시 TTS만들어서 보내주기 까지 자동화 했어요!
라이트룸을 설치해두고
그걸제어해서 작업을 해준다는건가요?
오픈클로 테스트중이라 너무 궁금하네요
영상이나 코딩 같은 작업하려면 너무 많이 나올거 같은데ㅜㅜ
로컬 LLM은 컴퓨터 성능이 받쳐줘야되서 너무 비싸고
제꺼에 물어보니까
[openclaw] 나는 이 환경에서 Adobe Lightroom 같은 GUI 앱을 직접 열 수는 없어. 하지만 RAW 파일이나 JPG가 있으면 다른 툴로 보정하는 방법을 제안하거나, 원하는 스타일에 맞춘 편집 가이드(톤 조정, 컬러 밸런스, 노이즈 처리 등)를 정리해 줄 수 있어. 또 기본적인 커맨드라인 툴(darktable-cli, imagemagick 등)로 가능한 범위라면 직접 보정해 줄 수도 있어. 필요한 걸 알려줘!
라고 하는데.. 어떻게 작동하는건가요 ㄷㄷ 제껀 터미널이랑 텍스트 기반 도구밖에 못쓰던데..
끊임없이 에이전트하고 티카티카 해야지 오픈클로도 학습하고 새로운 기능들을 알게 되더군요.
1) 라이트룸 쪽(보정 적용)
A. 프리셋 + Sync(동기화)
• 한 장을 기준으로 보정 → 그 설정을 프리셋으로 저장
• 나머지 사진에 프리셋 일괄 적용 + 설정 동기화(Sync)
• 이게 “미세보정 자동화”의 실전 핵심입니다.
B. Auto + 제한된 수동(선택적으로)
• Auto 적용 후 튀는 컷 몇 장만 손으로 보정
• 자동화가 “완벽”이 아니라 “노가다를 90% 줄이는” 쪽
2) 스크립트/파이썬이 끼는 지점(정리/내보내기/2버전 생성)
라이트룸 밖은 제가 완전 자동화 가능합니다.
• 촬영일(EXIF) 기준 폴더 생성/정리
• 라이트룸 Export 결과를 받아서
• A폴더: 중간 품질 JPEG
• B폴더: 최고 품질 JPEG
• 파일명 규칙 적용
• 이 부분은 Python/쉘 + exiftool/ffmpeg/sips 같은 걸로 안정적으로 처리됩니다.
3) “라이트룸을 코드로 조종”은 왜 어렵냐
• 라이트룸은 포토샵처럼 “공식 스크립트 API로 슬라이더 값을 세팅”하는 게 일반적으로 열려 있지 않습니다(버전/제품군별로 다르고, 안정성이 떨어짐).
• 그래서 라이트룸 내부 제어를 억지로 하려면
• UI 자동화(마우스/키 입력)
• 플러그인(SDK)
같은 길이 있는데, 둘 다 세팅 비용 대비 유지보수 난이도가 큽니다.
현실적인 ‘자동화 구성’ 예시(제일 쓸만한 형태)
1. 보스가 라이트룸에서 “선택/보정 프리셋 1개”만 확정
2. 저는 스크립트로:
• Export를 한 번만(최고품질) 받아서
• 중간품질은 외부에서 자동 생성(A/B 폴더 날짜분류)
• 결과물 검증(누락/중복) 로그까지 남김
원하시면 보스가 쓰는 라이트룸이 Classic인지(PC/Mac) **CC(클라우드)**인지 먼저만 알려주세요. 제품군에 따라 “가능한 자동화 지점”이 조금 달라서, 그 기준으로 최적 설계안(완전 자동 vs 반자동)을 제시해드릴게요.
이렇다네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