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 개별주는 아직 들고 있는데 (로봇 배터리 바이오)...지수추종 ETF와 얼마되지 않는 반도체주는 일단 수익실현을 해서
소고기 사먹고 남은 돈으로 다른 걸 보고 있는데, 비트코인이 많이 빠졌더라구요....
한 5년정도 보고 추가로 더 담아볼려고 하는데 괜찮을련지 모르겠습니다
암호화폐를 완전 신봉하는 건 아니지만 합법과 불법사이 그레이 영역? 에서 대장역할은 계속 하지 않을까 싶어서
회원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국장 개별주는 아직 들고 있는데 (로봇 배터리 바이오)...지수추종 ETF와 얼마되지 않는 반도체주는 일단 수익실현을 해서
소고기 사먹고 남은 돈으로 다른 걸 보고 있는데, 비트코인이 많이 빠졌더라구요....
한 5년정도 보고 추가로 더 담아볼려고 하는데 괜찮을련지 모르겠습니다
암호화폐를 완전 신봉하는 건 아니지만 합법과 불법사이 그레이 영역? 에서 대장역할은 계속 하지 않을까 싶어서
회원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미국이 국채 부채를 달러 스테이블 코인 시장으로 전가하고 싶어하기에
이의 담보자산으로 비트코인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월가 큰손들이 괜히 매집하고 있는 건 아니라고 봐요
게다가... '거래소' 시스템도 사고 나는거 보면..
일단 상승 모멘텀이 딱히 없어서.. 트럼프 트레이드도 소진되었고.
중간선거 앞두고 트럼프가 주식이랑 코인시장 부양할거다라는 전망이 거의 유일한 모멘텀 정도?
장기적인 모멘텀은 양자컴퓨터 이슈와 트럼프 지지율 하락등때문에 좋지 않긴 합니다.
DAT 기업들도 무한정 매수할 수도 없을테고 ETF에서도 자금이 나가는 추세인데다가 금속 및 원자재 투자가 핫해서 그쪽으로 투기자금이 이동하기도 했고
앗 오타네요 ㅎㅎ
모두가 최후의 날인거죠.
이미 대응하는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양자내성암호라고 해서.
문제는 비트코인은 업데이트가 안되서 그 방법을 적용 못한다네요. 정확히는 안된다기 보다 노드의 압도적인 동의를 받아야하는데 그게 사실상 불가능하다나.
오히려 중앙화 시스템은 바로 업데이트가 되어서 계속해서 대응이 되죠
근데 한번 더 큰 하락들을 예상하고 있는 시점이긴합니다
사토시의 채굴분이라 알려진 아직 한 번도 지갑을 떠난 적이 없는 10% 상당의 비트코인이 양자컴퓨팅 해킹의 첫 타겟이 되지 않을까요?
양자내성 암호화 알고리즘도 후보들을 수학적으로 검증하고 있는 단계에 불과한지라 구체적 예측은 아직 어렵습니다만, 설령 비트코인의 핵심 근간인 블록체인의 암호화 알고리즘을 통째로 양자내성 암호 시스템으로 하드포크 하는 것이 수학적으로 가능하다 하더라도 현실적으로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채굴에 완전히 새로운 하드웨어가 필요할거라서요.
IBM의 4158 큐빗 Kookaburra 발표(2026년 예정)를 지켜봐야 대략적 예상이 가능하겠지만, secp256k1을 깨는데 대략 5~10년 정도 시간이 걸릴 것이라 생각됩니다. 양자컴퓨팅의 오류율도 물리큐빗 배열의 크기를 확대하면 기하급수적으로 낮아질 수 있기 때문에 낙관적 예측으로는 1만 물리큐빗 정도에 도달한다면 512개의 논리큐빗을 달성하여 비트코인 해킹이 가능해지리라 생각하는 의견이 대세인 것 같습니다.
그 원리에 대하여 아래 블로그가 아주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으니 한 번 읽어보세요.
https://brunch.co.kr/@sjoonkwon0531/187
AI : gpu 필요, 전기 필요, 메모리 반도체 필요
기존에 깔린 인프라에서 전기가 부족해지는 상황까지 온 상태인데, 신규 투자가 비트코인으로 갈 수 있을까 싶습니다. 발전소까지 지어야 하는데, 자체 수익이 없는 구조의 비트코인으로 자본이 쏠릴 가능성이 있을까요?? 결국 소모되는 전기 만큼 자본이 유입이 되어야 겨우 본전을 유지하는데, 전기 비용은 상승하고, AI가 자본을 싹 빨아 당기는 상황에서 비트코인이 주목 받을 미래가 그려지지 않습니다. 초거대 자본들이 모두 AI에 총력 경쟁중인 상황이라 당분간 코인으로 큰 자본이 움직이진 않을거 같습니다.
특히 최근처럼 전쟁이 자주 발발하는 긴장감 높은 시기에 전장 위험국의 시민들은 미리 코인을 통해 해외 탈출 루트를 뚫어 놓았을듯 합니다.
코인이 단순 디지털 화폐를 넘어서 온라인상의 계약을 위한 도구로 활용되기에 AI 시대에 산출물인 지식이 실물 경기의 석유와 같은 역할을 하며 해당 토큰과 연계해 디지털 화폐가 연동될 가능성도 있을듯 합니다.
이제는 4년 주기가 무너졌다는 말도 있습니다만..
대충 2029년까지 기다릴 수 있으시다면 투자 고민을 시작해보시는 게 어떨까요?
아. 본문에 이미 5년을 보고 계신다고 하셨군요!!
계란은 여러 바구니에 담아야죠.
곡소리마저 안나서 아무도 들어갈까? 하는 글도 없을때이긴 하죠
아직 1억 가까이하는데 매력이 있나 모르겠어요.
시기적절한 탈출만 한다면요
윗분들 말씀처럼 국장이 좋은 상황이라 굳이...긴 합니다
지금은 역사적으로 너무 달콤한 타 투자 수단이 있는 터라... 저도 '굳이'라는 의견을 드립니다.
진짜 쓸모없어 보일때가 바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