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내란수괴 시절에 우리 나라의 국운이 다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미래 산업에 쓰여야 할 국내 자산이 부동산에 몰려서 땅에 뭍혀 있는 모습
- 첨단 산업에 집중해야 할 시점에 국내 R&D를 카르텔이라 지칭하면서 프로젝트를 중단시키는 모습
어느 것 하나 긍정적으로 볼만한 내용이 없었습니다.
저도 국내 기업들이 미운 부분이 많지만...
그래도 감정을 배제하고 아무리 생각해봐도 결국 기업이 답이고,
기업이라면 우리나라 기업이 그나마 우리나라 국민들에게 이익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재명 대통령께서도 같은 생각을 하신다는 것에 반가웠고,
생각만이 아니라 그것을 이렇게 코스피 5800이라는 기적을 만들어 내셨으니 그 또한 너무 기쁩니다.
저는 스타트업 투자가 많아서 대부분 장외 직계약으로 수익을 내서 수익 인증을 하기는 좀 그렇지만,
저도 근래 아주 많이 현금화했습니다. ^^ 강원랜드보다도 짜릿함이 더 합니다. ^^
그래서 다른분들 국장 수익 인증글 올라오면 그렇게 반갑고 기쁠 수가 없습니다.
앞으로도 우리나라 기업들이 계속 잘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미워도 내새끼라고... 우리나라 기업들이 커야 우리나라 미래가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저희 아버지 평소에 투자를 하시는 분인데 설에 보니 극우 유튜버 잘못 빠져서 코인보고 있더군요
요즘 극우 유튜버 코인을 왜리 미는지 모르겠네요 투자를 안하셔서 다행이지만
정치가 돈이되는 세상이라는 걸 첨 배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