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돌아보니 저쪽은 윤어게인 프레임속에서 허우적 거리고 있고
이쪽은 문어게인을 표방한 친문인사분들의 욕망이 치솟고 있고요.
문재인 전 대통령의 조국 전대표 사면요구를 시발점으로
친문 세력의 조국 대통령만들기 프로젝트가 열심히 돌고 있나본데
지금 그것때문에 빚어지는 이 갈등이 답답해보입니다.
정준희 교수 말대로 이렇게 높은 대통령 지지율에 지선을 앞두고
무엇을 해야할까를 고민하지 않고 자신들의 정치적 욕망을 실현하는데 앞장서고 있는 현실…..
이재명 대통령은 얼마나 더 답답할까요. ㅠㅠ
그래서 반감을 갖는 사람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뭐.. 대통령 1년도 안됐는데 벌써 대선타령? 잉?
개인적으로 정청래도 비판적인 입장인게.. 특검을 그따위로 졸속으로 추천해 놓고서는
SNS만 하는 걸로 보입니다만요.
최강의 능력을 가진 대통령의 임기가 이제 시작입니다. 레임덕이 아니고요. 자기가 가진 권력을 친문들 정치세 늘리기가 아닌 국민들을 위해 쓰느걸 보고 싶을 뿐이에요.
홍영표따라 나간사람듵도 조국혁신당으로 복당신청하고요.
https://clien.net/service/board/park/19061888?CLIEN
윤석열과 문재인이 당에 대한 장악력을 가지고 있어야 성립되는 얘기죠.
문재인 대통령은 현직일때도
친문팔이하는 정치인이 있었을쁀
당에 대한 장악력이 없었죠.
당을 장악하고 있었다면
이낙연이가 검찰개혁을 막고
난가병에 걸릴수가 없었겠죠.
정치에 적대하고 갈라선다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건 보수당이 참 잘하는것 같아요.
이유도 제각각이고 노무현,문재인 대통령을 좋아해서
지지를 시작한 분들,친구들도 많습니다.
근데 다들 문어게인,뉴이재명을 얘기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내란종식,사법개혁,지선승리 위주로 얘기합니다.
어제도 지인들과 운동 중에 한분이 그럽디다.
뉴이재명은 누구고, 문어게인은 도대체 몇명이죠?
판단은 제 각각이지만, 바라봐야 할 것은 명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