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무역법 122조에 근거해 전 세계에 당장 10% 추가 관세를 부과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개최한 기자회견에서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에 근거한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이라 결정한 대법원 판결을 비판하면서 “수년간 우리를 뜯어낸 다른 나라들이 황홀해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법원은 IEEPA에 근거한 관세 부과 방식을 문제 삼았을뿐, 관세 자체를 무효화한 것이 아니다”라면서 “우리에겐 다른 법 조항들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무역법 122조에 근거해 현재 부과 중인 통상 관세에 더해 10%의 글로벌 관세를 부과하는 행정 명령에 오늘 서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역법 122조는 무역수지 적자를 해소하기 위해 150일 동안 최대 15%의 관세를 부과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다. 다만 이 법은 이전에 사용된 적이 없으며, 법원이 이 조항의 적용을 어떻게 해석할지는 여전히 불분명하다.
...
트럼프 옹호하는 분들 보면 대부분 근거가 가짜거나 잘못된걸 기반으로 하더라구요.
실제로 트럼프의 재집권후 중국의 대미수출액은 30% 급감했습니다.
트럼프를...지켜주면...
그린란드...미국땅...
캐나다도...미국땅....
동맹국들...돈내놔......
나토에서...빠질거야....
말..안들으면...관세폭탄...
계속...
전세계를...
협박하고...삥뜯게...됩니다...
또람푸를...
지켜주지...않아야...
전세계인들이..좋아합니다..
...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