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뉴스들은 일단 정보는 전달하되 속깊은 내용까지는 이야기 안하는 경우가 많아서 현장에서 일을 지켜보는 이들의 댓글도 가져와봤습니다.
일단 동남아인들이 다른대륙 나라들까지 끌고들어와서 짤 만들과 한국 미워한다 이런 논리는 다른 나라 사람들도 이해안간다고 하는중이고
우리나라 사람들은 트위터를 별로 좋게 안보는 편이라 뭔일 났었는지도 잘모르고 이게 지금 한류 아이돌 관심 많은 팬덤과 거기에 같이 껴들은 트위터리안들이 물고 늘어지는것 같네요.
특히 인니와 말레이인들이 저런다네요.같은 동남아인이라고 이런 싸움판에 다 가담하는건 아닙니다.(이미 카메라 사건은 사과하고 끝났습니다.)
거기에 대통령의 캄보디아 패가망신 글과 진도군수 발언(진도군수 발언은 잘못된거 맞음)을 또 계기로 까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인것은 그동안 동남아에서 자기들 체급은 생각못하고 뿌리깊은 혐한 감정이 심한것도 있다네요.
이것들이 진짜..ㅡㅡ
일단 이 갈등이 빨리 멈추길 바라고 우리도 쓸데없는짓 하지 말아야 하지만 동남아는 제발 뭣같은짓들 좀 하지 말기를.
그리고 우리나라 불법체류자 수만 봐도 태국, 베트남이 1, 2등이라 자연스레 비하 여론이 생겨도 이상하진 않죠
잘못을 인지하고 사과했다면 끝났을사건을 인종차별적인 발언으로 문제를 더 크게 만든것 같네요.
괜히 서로 인터넷에서 오래된 안좋은 사건들 갖고와서 일을 더 크게 만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콘서트 문화를 잘 모르시나본데 지들이 불법이라고 외치는 홈마들이 찍은 영상을 공유 해달라고 요구하는 것도 동남아 애들이예요
유관순 열사, 위안부 피해자들 사진으로 얼평을 하며 세월호 + 이태원참사 사진으로 조롱하는건 선을 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혐한 발언을 한 한국에 체류중인 인니들 중에 우리은행에서 근무하는 외국인 근로자가 불법 환치기를 하던 정황이 나왔고, 틱톡이랑 인스타에 버스에서 중학생을 성희롱하는 영상을 올려 파묘가 됐죠...
적어도 10년 전부터 한국에 자격지심을 가지고 꾸준히 혐한을 해왔고 웹툰 불법 사이트로 보면서 본인들이 홍보해주니 감사하라는 사건도 있었고.. 여러가지 있었어요
유튜버 영알남이 21년에 동남아 친구들이 혐한하는 이야기 했던 영상 링크도 첨부할게요
말레이시아나 다른 나라 사람들은 조용해진거 같은데 인니 애들이 아직도 좀 심하긴 하네요
문제 될 것 같았어요ㅡ 에휴.
해당 사항을 그냥 무시하면 사라질거라고 생각 안하시는게 좋습니다.
대만처럼 동남아 정치권에서도 민족주의로 이용하고 있는 사항이라서 우리가 혐오발언 안해도 이어질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