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대향로만을 위한 전시공간이 생겼다는 뉴스를 보고 언제한번 가볼까 하다 드디어 찾아가봤습니다. 아무래도 국립중앙박물관보다 사이즈가 많이 작기에 상설전시공간은 좀 아쉬웠지만 금동대향로전시관만큼은 사유의 방처럼 아주 멋졌습니다. 부여에도 슈퍼스타가 생겼네요.
근처 지나갈 때마다 시간내서 들리는 편입니다.
이번에는 아예 건물 새로 지어 거대한 공간에 전시중이죠.
몇번이고 다시 가볼만한 가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