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1표 맘에 안든다 -> 정청래 까고 당원주권 나몰라.
그리고 나 당대표 출마 할거야
대규모 숙의민주주의로 -> 대규모는 그냥 말이야.. 당원투표 개무시하는거 계속 하겠다. 꼭 투표할 필요 있냐. 당내 숙의기구 있으면 숙의한거지. 의원 내각제 달달하다.
제2의 이낙연 선언했네요.
지금 조용조용하쥬? 나중에 이낙연보다 더한 인간으로 드러날 겁니다.
뭔 헛소리냐 싶은데,
나중에 당대표 출마할때 봅시다.
1인 1표 맘에 안든다 -> 정청래 까고 당원주권 나몰라.
그리고 나 당대표 출마 할거야
대규모 숙의민주주의로 -> 대규모는 그냥 말이야.. 당원투표 개무시하는거 계속 하겠다. 꼭 투표할 필요 있냐. 당내 숙의기구 있으면 숙의한거지. 의원 내각제 달달하다.
제2의 이낙연 선언했네요.
지금 조용조용하쥬? 나중에 이낙연보다 더한 인간으로 드러날 겁니다.
뭔 헛소리냐 싶은데,
나중에 당대표 출마할때 봅시다.
노무현 대통령께 열정과 애정을 배울 수 있고, 문재인 대통령께 인내와 의리를 배울 수 있고, 이재명 대표께 희생과 불의와의 타협없음을 배울 수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저런 소리 하는 사람들의 결말은 동일했습니다.
김민새가 민주당의 인대라구요????
맨날 배신만 하는 철새 안키웁니다.
1인1표를 인정하지 않는다는 발언이 있나요?
숙의기구가 당내에 있으면 그건 숙의 민주주의가 아닙니다...
네 한번 8월에 봅시다.
김민새가 먼저 당원들 뒷통수 쳤죠.
사람 고쳐쓰는거 아닙니다.
많이 배우고 잘나고 지체 높으신 우리들이 숙의해서 결정하겠다는 거겠죠?ㅋ
1인 1표를 넘어선다는 게, 무시한다는 의미가 아니고요. 그 표를 왜, 어떻게 행사할지에 대해 충분한 토론과 논의를 통해 의견을 결정하는 것을 의미하고요. 그게 정확히 숙의민주주의의 정의입니다.
숙의 민주주의의 대표적인 예시가 문재인 정부 당시 신고리 원전 공론화 위원회입니다.
시민 참여단이 모여 합숙하며 내용을 이해하고, 토론하여 결정을 내렸고요.
그 결과.
저는 원전 공사를 하는데 그린피스가 시위를 안 하겠다고 하는 모습을 그 때 처음 봤습니다.
근데 1인 1표를 넘어 숙의민주주의로 가는건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움에도 불구하고.
합당 반대시에 "당내숙의"로 계속 떼지어서 반대한 이언주류와, "숙의민주주의"를 언급한 총리와.
결국은 표결까지 안가고 결정하려는 걸 선호한다는 거라서요.
그리고 뉴 지지자들은 "악마화", "악의적" 이 키워드 좀 안 쓰면 좋겠네요.
박찬대 vs 정청래부터 시작한 정청래 "악마화"부터 지금까지 계속해서 8월 프로젝트 하는거 필사적으로 막아야 해서요 ^^
저의 민주당의 당대표는 김민석이 되면 안되거든요
"1인 1표를 넘어 숙의민주주의로 가는건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움에도 불구하고."
제가 숙의민주주의가 잘 동작한 예시를 분명히 위 댓글에 적어놓은 걸로 기억하는데요.
기사 전체 가져왔습니다. AI-민주주의와 K-민주주의 연결에 대한 강의인데 도대체 뭐가 문제라는건지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데요. 김민석을 아무리 까고 싶어도 이러는 건 아니죠. 잘못한 일에 대한 비판은 얼마든지 가능하지만 이런 말도 안되는 억지에는 펙트체크가 약이겠죠.
1인 1표를 넘어 숙의민주주의로 간다는게 뭐가 문제죠? 숙의민주주의의 한계점에 대한 정치학 연구들이 많습니다. 이를 AI 등의 기술로 보완한다는데 도대체 뭐가 그리 불편하실까요? 숙의민주주의가 지금의 대의제 민주주의 체제에서 언젠간 도달해야하는 지향점이 되어야함이 마땅한데, 이번 합당 제안 과정에서 당내 숙의절차를 지켜야했다는 비판으로 숙의민주주의의 개념을 오인하고 계신것일까요?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556169
언어의 오염, 단어의 의도적 사용이 그런걸 망칩니다.
정의를 가져오신건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이들이 쓰는 "숙의"의 저의를 본문에 적은거고, 님은 사전적의미를 적으신거라 단편적으로는 님이 맞으시고 정치적으로는 제가 맞을겁니다. 나중에 보시고 8월에 재 예상이 틀리면 사과하겠습니다
오늘 오창석도 그러긴 합디다.
김어준, 유시민 이제 영향력 떨어졌다. 이제 통합하자.
정청래 합당제의 시점이 아쉽다. 이제 통합하자.
강득구나 87인 모임등에 대해서는 아무소리 안하고, 저렇게만 말하면서 통합하자면 그게 통합이 됩니까..
답답합니다. 근데 머 제 의견은 뇌피셜이니 끝내겠습니다.
오창석 이사장의 발언도 근거가 없기에 오창석 이사장의 뇌피셜에 기반한 의견이라고 봐야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명백한 근거나 "필연이라 볼 수 있을 정도로 단기간에 쏟아져나오는 우연들"(이 경우엔 좀 애매하긴 합니다.)이 아닌 경우 그냥 허공에 흩뿌려지는 여러 주장들 중 하나 아닌가요?
주구장창하는세력이 있던데 적당히 했으면 하네요
예전에도 구김당공격보다 이재명만 공격하던거 정말 보기싫었던게 그런혐오가 계속되면 구김당보다 이재명을 더싫어하는 늪에빠진 똥파리가 되는걸봤기에 그렇습니다
합당관련 논의에서 합의가 되던가요?
"실질적인 정치참여의 확대’와 ‘공정한 합의 도출’" 이건 망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당원투표라는 공정한 합의 절차가 있죠.
당원주권을 넘어선 숙의라는 것은 없습니다.
나머지는 숙의의 내용을 당원들에게 선택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안건을 통과시키느냐 마느냐의 마지막 결정이죠.
정치인이 민의를 대리하는 것은 그런 의미입니다.
최종 심급을 당원이 선택하면 됩니다.
독재자는 이미 스스로가 최종심급이기에 형식적인 절차적 정당성을 요구할 뿐이고요.
비교 대상이 잘못 되었네요.
당원이 논의를 할 거면 정치인은 왜 필요합니까?
행정업무 처리만 할 인원만 있으면 되죠.
전문 정치인이 할 수 있는 것과 시민이 할 수 있는 깊이와 내용이 다릅니다.
그리고 당원투표에서 이미 당원들 나름의 숙의가 진행됩니다.
합당에서 그랬죠.
결국 당원의 의사가 없는 결정을 의원들이 멋대로 진행했고요.
숙의를 한다는 것은 동일한 방법으로 당원의 합의가 될 수 없기에 아무 것도 안 하겠다는 의미입니다.
이 것은 자신들의 뜻대로 하겠다는 뜻이고요.
미국이 입법이 늦다며 관세협상 무시하고 쎄게 때리려고 했으니 그에 대한 립서비스요
총리도 민주당 국회 입법 늦다라며 저격하는것 같아보이는건 같은 선상에서 해야할 일 하는겁니다
물론 민주당이 진짜 빨리해서 관세 법안내면 미국 대법원 판결에 따라 무효될수도 있는데도 이것이 발목잡을수도 있으니 민주당도 시간 끌엇어야 맞겠죠
뜬금없는 공취소모임은 이걸 위함일수도 있구요
깊이 생각하고 충분히 논의한다의 숙의가 이런의미였을 수도 있다 나름 각자의 자리에서 나라의 이익을 위해 힘쓰고 있는게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뉴이재명만 빼고요
모든걸 긍정적으로 본다면 이럴듯한데
이젠 미국대법원판결도 나왔으니 어떻게 할건지도 궁금하네요
숙의 후 숙의 과정과 결과를 공개하고 당원 의견을 따르겠다
어느 방향인지에 따라 달라지겠네요.
후자로 강제하는 방안을 얘기하지 않는다면 경계할 필요는 있습니다.
그걸 숙의로 할거냐 다른 방식으로 갈거냐
정도의 방법론차이 아닐까 합니다
먼가 주제가 있으면 반대하는 사람 의견도 들어보고 설득하는 과정도 있어야하는거 아닌가요?
그런게 숙의 라는 말로 일컫는거 같은데 문제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