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가리고 아웅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현재 흐름과 대세를 못 읽고 독단적인 생각으로 밀어붙이는 조직.
제가 이 표현을 쓴 건 극우인 태극기 부대가 처음이었습니다.
괴물을 상대하니 괴물이 되었다는 표현이 딱입니다.
뉴이재명이 뭣도 모른다고요???
뉴이재명은 당신들에겐 채권자입니다!! 당신들이 대체 무슨 빚을 진 줄 모르죠???
문재인이 싼 똥… 윤석열을 낳은 죗값. 마치 자신들은 아니라고, 윤석열은 자신들이 낳은 죄가 아니라는
그 오만한 태도. 조중동의 답습처럼 똑같이 하는 지금의 행태. 반성해도 모자른 상태!!!
본인들이 민주당의 기득권이라도 되는 양 하는 태도!!!!! 노무현과 김대중을 언제까지 팔아 먹을겁니까!!!
문파!!
당신들은 반성하는 태도로 사죄를 해도 모자랍니다. 당신들은 곧 한줌단으로 전락할 겁니다.
정치는 생물입니다. 아직까지 90년대에 갇혀 계신 신천지 분들은
국짐 의원들과 다르게 뭐가 있습니까?
누구도 뉴이재명의 실체를 모릅니다.
도대체 뉴이재명은 누구시죠?
마지막 절규같은 건가요?
뭔 대세라는 건지.. 그쪽에서 바라는 게 그건 인 건 알겠는데..
뭔 개소리를 이렇게 길게 쓰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