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스타벅스입니다만 지금 제 옆에 샐러드+요플레+삶은계란+바나나를 드시는 커플이 계시네요
음료는 한잔씩시키고요.. 계란 냄세가 진동을 하는데...
음.... 남이하면 불륜 내가 하면 로맨스라던가요?
저도 가끔 먹긴 하는데 그래도 야외 자리에 앉아서 먹긴 하지만....
그래도 안에서 먹어도 괜찮을것같기도 하고...
하지만 분명 외부음식은 금지라고 써있고 반입안하는게 예의이긴헌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나도끌량ⓣ ::
음료는 한잔씩시키고요.. 계란 냄세가 진동을 하는데...
음.... 남이하면 불륜 내가 하면 로맨스라던가요?
저도 가끔 먹긴 하는데 그래도 야외 자리에 앉아서 먹긴 하지만....
그래도 안에서 먹어도 괜찮을것같기도 하고...
하지만 분명 외부음식은 금지라고 써있고 반입안하는게 예의이긴헌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나도끌량ⓣ ::
어떻게 생각할 여지가 없어요...
또한 양도 너무 많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음료는 당연히 시켰다는 전제하에요
ⓣ
뭐 그래도 당연히 안되는거긴 하지만서도 간단한 과자류 정도는 괜찮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나저나 며칠전 냥군님 웹툰도 매너 문제로 말이 좀 있았는데 끌량에선 별말이 없는 듯 하네요 ㅎㅎ
근데 한국은 좀 관대한 편이죠. ⓘ
from ClienPad
아랑곳하지 않더군요. 지대로 가정교육이나 개인매너 문제라고 밖에 생각 안됩디다. 여행을 가도 그렇습니다. 그리고 조금 다른 이야기인데 국내에서 왠만하면 술파는 가게에 술을 들고 가면 안되듯 외국에서도 그게 매너 입니다. 정 마시고 싶으면 그 가게의 술을 기본적으로 몇병이라도 사주고 마시든지 해야하는데 외국에서는 당연히 괜찮겠지 하면서 술병을 가져가서 마십니다. 생수병에 소주를 넣어 갑니다. 김치나 멸치를 안주 삼아 가지고 갑니다. 술 냄새가 나니 외국인이 ㅈㄹ합디다 ㅠ.ㅠ 쪽팔렸습니다.
from ClienPad
그 카페에서 안파는 빵이었어요 ㅠㅠ
아무리 안파는 종류의 빵이라도 그건좀;;
전 먹고싶은 빵이 팔지않아 빵을 사서 가지고가고 매장에서 음료와 빵정도를 추가로 주문하는 편이네요 ⓣ
집에가서 쳐 드셔야죠.
남의 영업장에 와서 무슨 방해입니까?
매너가 아니라,, 안되는거죠.
먹고싶은게 없으면 안가는게 맞죠.
그런거 보면 그 술집도 양반인듯~ 아님 윈윈전략? ㅎㅎ
제가 예전에 장사할 때는 먹고 싶은거 없으면 간단하게 뭔가 사와서 매장에서 뭔가 팔아주는 사람이 좋았네요.
먹고 싶은게 없다고 가서 돈 안쓰는거 아닙니다. 남들만큼 다 쓰죠.
전 2시간단위로 1~1.5만원 쓰는 수준입니다.
먹고 싶은게 없으면 어디도 못가겠군요...
애기가좋아하는 사과쥬스 또는 천하장사.. 생수 ㅠㅠ
안그럼 갈수가없거든요 무조건 테이크아웃만하든가해야죠..
위의 무서운글들을보니 무뇌가된거같아 씁쓸하고 ..앞으로 무쟈게 꺼려질것같네요
아궁 ⓣ
외부음식 반입금지는 먹는거랑 상관없이 가지고 들어오면 안된다는 뜻입니다...ㅠ.ㅠ
그렇게 적혀있고 그걸 지키라고 한다면 명백히 웃긴짓일듯... 문장뜻으로만 본다면요 그냥 상식선이 오느정도일까를 논 하심이 흑백논리는 아니잖아요 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