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계약서는 지난주인가 도장찍었는데
오늘 실거래등록됫네요오..
신혼때 장만안 첫집이라 시원섭섭합니다...
뭐 아직 이사가는날은 한참남아서 팔렷바는게 실감은안나지만..
그래도 실거래 등록된거보면
그래도 몇년 잘살고 실제로 원금 1억에 대출 2억끼고 산집이 5억넢겨팔았으니
수익률로 계산하자면 6년만에 원금의 3배...
는 어짜피 새로 가는집에 고대로 들어갈돈이라...
실거주 1주택은 진짜 그냥 기분만 내고 마는거긴합니다..
이게 부동산의 함정이죠.. 결국 기분만좋고 끝.. 해봐야 뭐 다음 집으로 이사가는 마중물정도죠..
그래도 여기서 추억많이쌓았는데 ..
뭔가 첫집이라 애정이...
축하드립니다. :)
무슨 함정 인지 모르겟군요
이러니 다들 부동산 투기. 투자로 달려드는거죠
살아 생전 청약 한번 당첨을 그렇게 바래왔지만 저와는 연이 없더군요 ㅠㅜ
한번쯤은 최첨단 새집에서 살아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