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퇴로를 .. 막으려고 한다 라고 설명 했는데
저는 좀 달리 생각해요..
여론전에 대한 빌드업 ..
사실 문통시절 .. 종부세 ;; 진짜 1%만 냈거든요
그런데.. 언론에서 개 ㅈㄹ 병들을 냈었죠
지금도 그래요.. 마용성 강남3구 .. 여기에 연결된 곳들만 난리죠
대언론전을 .. X 라는 직접 소통창구로
돌파하실 생각인 것 같다는 생각을 해요
스스로 퇴로를 .. 막으려고 한다 라고 설명 했는데
저는 좀 달리 생각해요..
여론전에 대한 빌드업 ..
사실 문통시절 .. 종부세 ;; 진짜 1%만 냈거든요
그런데.. 언론에서 개 ㅈㄹ 병들을 냈었죠
지금도 그래요.. 마용성 강남3구 .. 여기에 연결된 곳들만 난리죠
대언론전을 .. X 라는 직접 소통창구로
돌파하실 생각인 것 같다는 생각을 해요
기레기들이 마음대로 왜곡하고 그래도 그거에 대해 제동을 걸 수 있는 장치가 별로 없었는데 그마저도 게을리 한 인상을 줬으니까요. 5년에 2번인가 있었던 국민과의 대화... 정도 외엔 대통령의 심중을 쉽게 알 수 없었던 시절.
그러니 그걸 깨부수려면 가장 확실한 통로, 직접 말 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여론의 파급력은 무식한 사람들이 무식하게 똑같은 말을 끝도 없이 내뱉을 때, 정상적인 사람들이 그걸 압도할 만큼 모여서 한 목소리를 내 주어야 합니다. 끝도 없이 "빨갱이"를 입에 담고 살던 사람들을 입 닥치게 만드는게 그렇게나 힘들었던게 그런 이유죠. 정말 말도 안되지만 500만 이상의 사람들이 그런 무식한 소리를 무식하게 끝도 없이 지껄이면 그게 여론이 됩니다.
이전 문정부일때 부동산 관해서 언플에 너무 당한게 있다보니 직접 나선것도 있는 거 같고
또한 국토부가 일을 잘 못하는 거 같아서 아쉽습니다.
현시점 국토부 발표나 발언이 가장 많이 나와야될 시기인거 같은데
대통령이 국토부 정책이나 제안 사항이 맘에 안들어서 먼저 치고 있는 느낌이에요
부동산불패라는 난공불락의 요새와의건곤일척의 싸움입니다.
모두 투명하게 남기고 계십니다.
공개된 국무회의, 국민과의 대화는 차기 대통령의 루틴이 되길 바랍니다.
'오늘 걷는 나의 발자국은 반드시 뒷사람의 이정표가 될 것이다.'
라는 서산대사의 글이 생각납니다.
이재명대통령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