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다들 하시는거 같아서 저도...
저는 제 계좌 말고 그냥 애들 계좌를 인증해봅니다.
올해 6살된 첫째 국장 계좌

이건 첫째 미장 계좌

금일 기준 첫째 총 금액이 4,460? 정도 되는거 같네요
그리고 이건 올해 4살된 우리 둘째 계좌... 둘째는 국장 계좌만 있어요

둘째는 금일 기준 3900이 조금 안 되는군요.
6개월전 만해도 첫째 둘째 둘다 총금액이 3천만원 언저리였는데 진짜 확 늘어났습니다. 이게 다 대재명의 대황코스피 덕분입니다.
분산 투자인 관계로 지수는 쫓아가지 못하지만 잃지 않는 마음 편안한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둘다 태어났을때 2천만원씩 현금 쏴주고 증여 신고 후 주식 운용중입니다.
잦은 매매는 차명계좌로 판단될 수 있다기에 잦은 매매는 하지 않고 3개월에 한번 정도 리벨런싱만 하고 있습니다.
11살이 되는 해에 2천만원을 더 해주고 21살에 5천만원을 더 증여해준 뒤 그렇게 주식 운용 계속 해주면 자식들 서울에서 내 집 마련 하는데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잃지 않는 투자 하고 싶으신 분들은 포트폴리오 참고하셔도 좋을거 같습니다 :)
요즘은 자녀 증여한도 꽉 맞춰서 증여한 다음에 주식사주는게 거의 국룰이더라고요
매매 하면 그건 또 부모가 한걸로 간주될수도 있다고 해서
사서 강제 존버도 된다면서요
자녀들이 엄청난 부자군요. ㄷㄷㄷ
물론 이야기 하신대로 '투자 운' 도 당연히 잘 만났겠지만.
그보다, 좋은 부모를 만난 것이 더 큰 것 같아요. ^^
저희 집 자녀들은.... ;;;;;
ㅠㅠ
애들 계좌에 저런 금액이 있다니요.
전 어리석었네요 일찍 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