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새로운 물결입니다.
개발자로서. . 현타 올 정도 입니다
실제 업무가 판도가 변했습니다.
1. 코드 분석해서 더 나은 코드로 바꿔서 왜 그렇게 해야하는지도 설명합니다. 시뮬레이션 까지도요
2. 회사 자체가 AI로 아예 전체 변하는 중입니다.
- 오히려 지금 이 물결에 타고 있다는게 너무 감사할 뿐입니다. 1차 그라운드를 다지고 변화하는 과정이라서요
무서운건 AI 때문에 다 짤리는거 아니냐 하는데
오히려 이런 물결에 타야 하니깐 빨리 타십시오. 라고 하고싶습니다.
그게 기술이든 주식이든요
잘못하다간 초당 2만번의 개미 털기가 나올 수 있어요 ㅎㅎ
아마 아이큐 500짜리 봇끼리 0.3초 찰나의 타이밍으로 서로 매수 매도 공매도 정신없이 싸울겁니다
사람은 팝콘만 먹어야죠
조선업, 건설업과 기타 여러 제조업들 까지 로봇을 선제적 도입 기업은 마켓쉐어를 크게 확장할 기회가 될 것이고 그 혜택은 오롯이 소비자에게 돌아올 겁니다.
문제는....그로 인해 폭증할 실직자 분들에 대한 대책이죠. 국가는 재교육에 큰 예산을 쓰고 많은 노력을 하겠지만 그러한 기본적 대응은 유효하기 어려울 것이란 점도 간과해서는 안 되며, 로봇으로 대체되는 인력 1인에 대해 기업이 지속적인 세금을 납부하여 실직자를 부양하는 형태의 기본소득제도 마련이 불가피하다 생각됩니다.
원자력발전도 필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알지만 당장 수익이 하나도 없고
몇년간이 수익이 없을 것으로 예상되고
양자컴퓨터도 AI하고 관련이 많아 언젠가는 개발되어 혁명이 일어나겠지만 당장 수익이 없어서
당분간 수익이 없을 것으로 예상되니 끝없이 하락하고 있죠.
이와 관련된 주식 가지고 있는 분들 고점에 매수하신 분들은 주식이 60%정도 하락했을 것입니다.
이런 경우를 거품이라고 합니다.
요즘 미국주식 AI관련주들 상승이 멈춘 이유도 현재 가치에 비해 너무 오른 것 아닌가 하는 생각들
을 하기때문입니다.
기술적으로는 오픈Ai 등의 초대형 모델들이 Dens 구조에서 벗어나서 복수 레이어로 전문가 모델이 배치되고 그 트리거를 해제하는 순간이 AGI가 시작되는 순간일 겁니다.
지금 앤트로픽이 선보인 팀모드가 그 전초 성격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근데 닷컴 버블은 광케이블 회사에서 터지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반도체 보면 약간 섬찟한 느낌이 들기도 하네요
당시 깔아둔 광케이블은 2002년까지 5%인가 쓰이다가 .. 2020년대 들어오고 데이터 센터들 여기저기 둘어오면서 광대역 기간망으로 활약하고 있고, 다시 투자도 늘고 있다들었습니다
과거에서 교훈을 얻었길 기대해봐야죠.
수요예측은 결국 맞았지만 시기를 너무 빨리봐서 과잉투자와 망하면 인수한 회사만 노나는 거니까요...
돈이 문제죠.
온갖 대출로 빌려온 돈으로
투자한 사업이 기대만큼
돈을 벌어오지 못한다는결
깨달았을때
버블이 터지는 거니까요.
버블이 맞든 아니든 ai는 중요하고 현재와 미래 핵심기술입니다.
바둑의 알파고 처럼
인간을 능가하는듯 합니다.
다만 배터리를 만들때, 실제 현장에서는
수율을 잡기가 아주 어렵다고
하죠. 분명 이론과 규정대로
해도 수율이 안나와서 tesla도 힘들어했죠..
이런 지점 어딘가에 ai의 한계가 있다
봅니다.
1. Smr 원자로 설계도를 만들어줘...
Ai가 서~너번 죽었다가 깨어놔도
쉽지 않은 일인것은,
바둑으로 치면, 과거의 기보나
Data없이
새로운 수를 두어야 하는 경우는
Ai를 인간이 신뢰할 수가 없기도
하고, ai가 의존할 경험적인 충분한 data가 없으니까요.
agi는 기본공학지식을 가지고 현 기술들을 발전 개선 및 상당한 시간을 들여 새로운 기술들을 개발해내리라 전망됩니다.
뉴턴이 사과의 낙하를 보고 중력을 발견하듯
agi도 새로운 규칙을 발견하고 기술을 응용및 신규 개발 한다는거죠
뭔가 캐치업은 하고 있는데, 너무 변화가 빠르기도 하고 온전히 이해하지 못한채 그것을 받아 들여야 하는 상황이 되버린 것이죠.
5년전에는 사기소리 들었는데 성장속도가 말이 안 되는것같습니다.
매년 발전되는게 눈으로 보이는데 이게 맞나 싶기도해요..
덕분에 주가는 노후대비를 이 주식으로 해도되나?싶을정도로..
숨쉬는한 반도체와 AI는 꺼지지않는 불꽃이라고 장담해요.
버블은 윗 분들말대로 경제적인거라 기술과 다르게 보지만 저는 버블이 터진다면
도약의 기회를 다시 한번주는시기는 버블터지는 시기가 아닐까 싶어요
내가 기술을 배우던 투자를하던간에요
주식은 수십배, 수백배까지
상승해서 초초대박이 터지기도
했지안,
결국 그 많던돈이
사그러지고 ,90분의1토막으로......
가는 경우가 많았죠.
10개 기업중 1개 기업정도가 살아남는 거죠.
설마 ai 에서도 10개 기업중 1~2개만 살아남을수도 있구요.
기술적으로는 오픈Ai 등의 초대형 모델들이 Dens 구조에서 벗어나서 복수 레이어로 전문가 모델이 배치되고 그 트리거를 해제하는 순간이 AGI가 시작되는 순간일 겁니다.
지금 앤트로픽이 선보인 팀모드가 그 전초 성격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며, 메이저 업체들은 이미 해당 모드를 사용하고 있다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제가 작년 8월부터 그러한 멀티 에이전트를 통한 멀티레이어 개발 시스템을 만들어서 쓰고 있으며...그 체계의 결과물은 무시무시 합니다. (결과물 발표까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그 디테일은 각분야 별로 중소 개발자들이 온디바이스Ai를 통해 제공해야 하는 부분일 가능성이 높으며 상당한 수준의 마켓쉐어를 차지하게 될 것이며 그로 인해서 메이저들이 차지하지 못 하는 공백 만큼이 과잉투자분이 되고 그것이 버블로서 작용할 것으로 봅니다. 그러나 그에 해당하는 회사는 파산 후 리셋되어 해당하는 자본을 투하한 자본가들이 손실을 볼 뿐, 해당사가 깔아둔 전세계 Ai 인프라는 여전히 유효할 것입니다.
AI 에이전트들의 자율 작업 수행능력이 제작년의 몇초에서 지금은 수십분씩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