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매불쇼 봉지욱 기자님 부분 꼭 들어보세요.(댓글은 리박이들이 점령한 듯)
"무조건 이재명 대통령을 위한다고 하는데"
"제가 알아보니깐 이재명대통령은 전혀 좋아 하지 않습니다"
"그런 행위들에 대해서 이건 제가 확인 해드릴 수 있습니다" ==> 이렇게까지 얘기했으니 궁금하신분 기자님께 여쭤보세요
-봉지욱 기자 발언 일부분-
장윤선 기자도 비슷한 이야기 했죠.
실제로 대통령하고 직접 텔레그램으로 소통하는건 정청래고, 김병기나 지금 친명팔이하는 몇몇 의원들 대통령이랑 직접 소통하는 사람들 거의 없다. 대부분 한다리 거쳐서 대통령이랑 소통한다고.
강득구 sns 병크 보고 전 장윤선 취재내용
애초에 대통령도 불필요하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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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재판중지법 불필요...대통령 생각과 같아"
https://weekly.khan.co.kr/article/202511031619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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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지욱의 오프더레코드, 리박스쿨 블랙리스트
https://www.youtube.com/post/Ugkx_u6JXw8MLOIJT1V9-PNxp74l9DvtJ3HP?lc=Ugz2nebgKzDZVl1iBDl4AaABAg
고소취소모임은 검찰이랑 싸워야지 뭔짓이래요. 지방순회하면서 대의원 모집하려는 속셈이라고도 하던데요
대통령이 하라는 법률 만들 생각은 안하면서 당대표 물 먹일 궁리들만 하는건지.
이유가 김민석이 원조 86스타라는 상징을 나타내기 위해 그랬다는 이야기가 있고요 ㅋㅋ
설연휴때 공소취소모임을 당원들이 공천취소모임으로 부르는 등 계파정치 다 갈아엎자는 당원들의 분노여론이 확산되자 급히 공취모 단체톡방에 공취모에 가입되지 않은 20여명 이상의 의원을 초대했고, 오전에 공취모가 107명으로 불어났다는 기사가 나갔다고 하네요
그러니까 우리 계파모임 아니야~ 우리한테 동의하는 의원들 추가로 들어오잖아? 정청래랑 가까운 의원들 배제하지 않았어~~ 봐~ 정청래 측근인 한민수도 가입시켰는걸? 이라고 물타기하려는 의도죠.
얘네들이 전국순회하겠다는건 돌아다니면서 계파세력들 다 결집시키겠다는 것이구요
고성국TV에 이언주 출연,
: "일시적으로 좌파가 돼서 상당수 우리편을 만들어 정복을 해야돼"
다음 총선 끝나고 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은 정면 돌파할 스타일이지 그걸 누구한테 구차하게 빌어서 할 스타일이 아닌거 우리 다 알지 않나요?
앞서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브리핑에서 당 지도부가 재판중지법을 추진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히며 “당 지도부를 통해 논의했고, 대통령실과 조율을 거친 상황”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사실상 대통령실이 입법에 제동을 건 것으로 해석된다.
나아가 강 실장은 “대통령을 정쟁의 중심에 끌어넣지 않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하기도 했다.
‘대통령실의 이번 입장에 이재명 대통령의 의중도 반영됐느냐’는 질문에는 “대통령의 생각이 대통령실의 생각과 같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대통령이 (자신을) 정쟁에 끌어들이지 말고 민생과 경제를 살리는 데 집중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해석해도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통령 의중이라는데요? 혹시 의원들이 대통령보다 우선인가요?
어차피 불소추 특권 대통령인데 뭔 공소 취하고 나발이고 그게 당장 필요한가요? 대통령은 잠도 못자고 일하고 있는데 에휴
86 친명들은 현직 대통령 이재명이 아니고 뉴 이재명 친위대인가보네요
공소취소라는 허울뿐인 명분 말고 국회의원으로 할 일을 좀 하면 좋겠네요 패거리 정치 그만 하고.
좀 좋게 말해주자면 눈치껏, 나쁘게 말해주자면 시류에 따라 취재 내용과 평론이 그에 맞춰지는 유형이라서요.
대통령실 출입기자로 알고 있는데 타이틀만 요란하지 솔직히 말해 봉지욱 기자에 비하면 역량이 한참 모자라 보입니다.
친목모임도 아니고 모임이라는 이름으로 할 사안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리박스쿨로 모는군요ㅋ
한숨만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