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모공에 올라온 인증글 보면 수익률이 막 150%, 200% 이렇잖아요.
저거 다른 말로는 한 번에 목돈을 몇 천, 몇 억 딱 넣었다는 거거든요.
저 같은 가난한 직딩들은 매월 월급에서 푼돈을 떼어 넣기 때문에 수익률이 계속 희석이 됩니다..
그래서 지난 12월에 넣기 시작한 kodex200도 수익률은 고작 25% 전후랍니다.
수익률이 200% 이렇게 찍히려면 절대 물타기, 불타기를 해서는 나올 수 없는 수치라서, 전 이게 제일 부럽네요.
오늘 모공에 올라온 인증글 보면 수익률이 막 150%, 200% 이렇잖아요.
저거 다른 말로는 한 번에 목돈을 몇 천, 몇 억 딱 넣었다는 거거든요.
저 같은 가난한 직딩들은 매월 월급에서 푼돈을 떼어 넣기 때문에 수익률이 계속 희석이 됩니다..
그래서 지난 12월에 넣기 시작한 kodex200도 수익률은 고작 25% 전후랍니다.
수익률이 200% 이렇게 찍히려면 절대 물타기, 불타기를 해서는 나올 수 없는 수치라서, 전 이게 제일 부럽네요.
"나른한 가을 오후의 비엔나 고양이"
내일의 주가를 몰라서 문제죠...
꼭 목돈으로 몇천 몇억 여유가 있어서 한방에 넣는사람만 있는건 아니죠
주식을 이제 시작한사람들이 나오기 어려운 수익률이고 오래전부터 한사람들은 목돈아니여도 가능하죠
딱히 부러워 하실필요는 없을거같아요
적립식으로 리밸런싱을 하기 때문에 100%를 찍어볼 순 없었어요..
제 입장서 이건 정말 넣어두고 잊어야 하는 수준
원래 수익자랑은 쏘는거도 같이 해야하는데 말입니다..
저도 이좋은 시기에 수익이 안나와서 인증을 못올리네요..ㅎㅎ
화이팅입니다!
수익율이 100%씩 찍히는 날이 옵니다.
진짜 부러워해야하는건 결국
사팔사팔 하지 않고 장투할수 있는 마인드인거죠.
조금 떨어지면 팔까?
조금 오르면 팔까?
하는 사람이야말로 100% 수익율 이런거 못 찍거든요
매매기록을 찾지 못해서 정확하진 않는데, 대략 3~4년 동안 꾸준히 모은게 지금의 수익율로 나오더군요.
이번 급등이 큰원인 이긴합니다;
최근에 또 물타기도 했습니다.
ETF종목을 바꾸는 경우는 있겠지만, 꾸준히 계속 모을 계획입니다.
중수부터는 적립을 극한으로 참았다 반등을 확인 또 확인하고 몰빵을 치고 추세가 꺽이면 죄다 회수해서 또 동면에 들어감니다 그리고 긴긴 겨울을 인내하고 또다시 바닥을 확인하고 인내 또 인내하여 몰빵을 치는듯 합니다
저는 초보라 가지고 싶은 주식이 보이면 그냥 당일에 사버립니다 조사는 나중입니다 ㅜㅠ 그래서 망한적이 많죠 ㅎㅎ 그래도 도파민은 터지니까 즐긴거로 퉁칩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남이 얼마벌었니 많이 하는 부분에 신경 쓰지 않는 거라고 봅니다
물론 말 처럼 쉬운 건 아닙니다만, 투자는 평생 가는 거지
잠깐 하는 건 아니니까요.
길게 보고 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