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개인정보 유출이라든가 해킹 그런 내용이 뉴스에 나오고,
또 특히나 저 유선케이블의 보안 취약성이 꽤 많이 지적돼서 그런지
영 이용하기가 찝찝하네요.
예전엔 가끔 충전하고 싶어질때 저거 잘 이용하다가 최근엔 아예 안쓰고 있습니다.
(보조배떠리 계속 들고 다님에도 가끔 보이면 그래도 충전하고 싶어지네요.)
이게 좀 예민하게 구는건지, 아니면 그래도 나쁘진 않은 습관인지 모르겠네요.
무선충전은 거리낌 없이 쓰는 편인데
유독 저 유선충전은 최근 1~2년 들어 영 찜찜하달까..
심지어 포트로 케이블만 꽂고 쓸수있는 곳도 안쓰네요.
대신 회의실 테이블에 있다면 씁니다.
보안은 파일전송을 디폴트로 하지 않고 충전 전용을 디폴트로 하시면 문제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