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브라질, 정상회담 계기로 대(對)한국 협력 재편… K-뷰티·AI·우주까지 확대 | 아주경제
브라질이 이번 주 열리는 정상회담을 계기로 한국과의 경제 협력 구조를 전면 재편한다. 자동차·전자 등 전통 산업 중심의 교역에서 벗어나 K-뷰티와 바이오, 인공지능(AI), 우주 협력 등 첨단·고부가 산업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
마르시아 도너 아브레우 주한 브라질 대사는 AJP와의 인터뷰에서 “단순한 수출입 관계를 넘어 생산·투자·기술 협력을 결합한 공동 성장 모델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라며 “양국 관계를 한 단계 끌어올릴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본문 생략, 출처 링크를 참고하세요.)
요즘 아주경제는 취급 안하려고 하는데
마르시아 도너 아브레우 주한 브라질 대사 인터뷰라 공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