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름 적은 걸로 잘 샀구나 해서 집에 들고 왔습니다. 뒤집어보니


별로 저렴하지도 않은데 이마트도 이 더러운 짓거리를 하는군요.
그 와중에 포장시 보이지 않게 하려고 지방 테두리 사각뿔로 자른 거 보세요.
쿠팡 멤버쉽 해지하고 직접 장을 보러 다니는데 이따위 짓거리를 겪고 나니 다 똑같구나 생각 뿐입니다.

기름 적은 걸로 잘 샀구나 해서 집에 들고 왔습니다. 뒤집어보니


별로 저렴하지도 않은데 이마트도 이 더러운 짓거리를 하는군요.
그 와중에 포장시 보이지 않게 하려고 지방 테두리 사각뿔로 자른 거 보세요.
쿠팡 멤버쉽 해지하고 직접 장을 보러 다니는데 이따위 짓거리를 겪고 나니 다 똑같구나 생각 뿐입니다.
동네 정육점이나 동네 마트 정육코너에서 저짓거리 하면 동네 커뮤니티에 바로 소문 다 나지만,
대기업 대형마트는 저래봤자 올 사람은 오고 사갈 사람 사간다 마인드다보니...
잘라놓은모양이 고의적이네요;;
어제 샀는데 이미 배에 들어갔습니다... 해도해도 너무하네요.
어제 e 마트에서 삼겹살을 보는데,
지방이 틈틈이 많아도 너무 많아서
목살을 구입했었는데,
삼겹살은 2만원짜리를, 만천원에 sale로
팔더군요.
어차피 드신거면 지방만 잘게 쪼개서,
라드유를 만들어서 우유팩에 보관했다가,
신김치에 마늘넣고 볶아 먹으면,
왔다..입니다.
홈플러스는 저런 장난 안치던데요.
아 그러고보니 마트에서 직접 살때는 간혹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수입산은 이런 경우 없었구요.
저는 오히려 국산 삼겹살에 몇번 데이고 그래서 수입산 위주로 사곤 했습니다.
비계도 비계지만 냄새가 났던 적이 몇번 있어서요.
예전에 너무 심하게 당해서 고객센터에 문의남겼더니 죄송하다고 전액 적립금으로 받았었습니다.
개당 천원인 제품 1+1 한다고 2200원 받고 그러다 걸린적도 많아요
앞다리라고 해도 맨 마지막 사진은 지방이 정말 많네요
점바점인거 같고
고객센터에 한번 전화라도 해야 다음에 안그럴거 같네요
제3자가 봐도 클레임 걸고싶을정도네요
저도 동네 꽤 큰마트에서 저런거 당했습니다
보이는 면엔 누가봐도 괜찮은 부위로 놓고 가격도 착해서
집에서 랩벗기고 까보니 아래는 힘줄에 비계를 ㅡㅡ
의도적으로 감싸서 덮었더군요...
국물용 찌개거리라 걍 뱃속에 넣었지만
분한기분은 어쩔수가 없더군요...
이런짓 못하게 법으로 좀 바꿨으면..
이마트라고 믿다가 뒤통수 맞았고 제육용 같은건 그냥 동네서 직접 눈으로 보면서 잘라달라고 해야겠더라구요 -_-
이제 안녕.. 보먹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