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가 너무도 불순한 명칭입니다.
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해서 지지율이 오르면, 그 오른 만큼을 '뉴' 라는 관형어를 붙여서,
기존 지지층을 '구' 로 만들고, 언제든 다시 돌아설 수 있는 '뉴' 지지층으로 프레임을 세우려는 국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언론의 가스라이팅입니다.
지금까지 어떤 지지층이 상승했다고 '뉴' 지지층 이라고 구분한 적이 없었습니다.
보수층 지지율이 20%에서 30%가되면 10%의 '뉴 보수'층 이라고 하나요?
이런 명칭을 만든 출처도 굉장히 의심스럽습니다.
'뉴', '새', 신' 으로 시작하는 명칭중에 제대로된 걸 본적이 없네요
뉴라이트
뉴데일리
새누리
신천치
이런 불순한 의도의 명칭은 입에 올리지 않는 게 바람직합니다.
이런 현상은 부정한다고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니
그 것을 보고 이재명 정부를 지지하는 중도층 국민들이늘어나는 것이니
지지자로써 매우 좋아할수 밖에요
각각도 있을테고요.
저는 이 사람들 사실 이재명이 아니라 차기 권력을 노리는 자의 친위세력이라고 강력하게 의심하는 중입니다.
만약 백보 양보해서 새로운 지지자들이 마법처럼 튀어나와서 세력화를 만들어서 친위세력이 된다는게 사실이라고
해도 그 사람들 지난 정권에서 이재명 손가락질하면서 욕하던 사람들이 대다수라는 뜻이잖아요? 그게 무슨.... ㅋㅋㅋㅋ
이런 구도라면 저들이 암약하기 꽤 괜찮을 수도 있지 않나 라는 노파심 때문일까요?
이재명은 지지하지만 유시민 정청래 김어준은 쳐내야한다고 주장하니 문제가 된거지요.
뉴라이트
신한국당
뉴진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84253
여기 기사에서 처음 쓴 것 같은데 다른데서 먼저 나왔으면 가져와보시죠
작년 9월부터 한겨레는 지지층을 구분하는 기사를 썻네요. 한번은 모르겟지만, 언제까지 이렇게 지지층을 구분하여 분석할까요? 최초 기사에서는 특청층의 지지성향 변화에 의미를 둘 수는 있겟지만, 계속 해서 나누어서 정치성향을 분석하면, 그 들을 그냥 하나의 새로운 집단으로 분리 시키는 겁니다. 여론을 이런 방식으로 구도를 나누는 것에 문제점을 못 느끼시나요?
이합갤 좌표 찍힌 거 보고 오타를 알았어요.ㅎ
좋은 단어이고 좋은 방향 일지도 모르나..
주변을 흔들어서 내부를 파괴하려는 세력이 되면..
아주 좋지 않아집니다..
본말이 전도 될 거라면.. 아니한 만 못한거지요..
저는.. 손가혁의 다른 지칭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뒤에 뭔가가 있을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