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perplexity.ai/page/microsoft-unveils-glass-storag-YnUq2zkBT0GPtRlFF_z_LQ 보통의 그냥 유리고 수명이 1만년이라고 하네요. 역씌 하드웨어 명가로군요... ㄷㄷ
십수년 흐르면 흘러서 회로에 문제생기고 그런 건 아니겠져 설마?@?@@@@@!!
쌩유리로 나오진 않겠죠 아무래도 케이스등이 들어가지 않을까요
두렵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이 많으실 것 같아 정보글에 "음성사서함" 님이 쓰신 댓글을 가져왔습니다.
"네이처 논문 기준으로, 120x120x2mm 유리에 4.8 TB 보관할 수 있고, 쓰기 속도는 빔 당 25.6 Mbps, 4개 써서 65.9 Mbps네요. (각각 3MB/s, 8MB/s). 느리긴 엄청 느린데 아카이빙 용도로는 쓸만할지도요"
출처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news/19146762?od=T31&po=0&category=0&groupCd=allinfoCLIEN
기록은 납득 가능한데, 기록에 대한 접근 및 읽기 속도 - 쓰기 불가 라는 점이 새로운 이슈가 될 거 같네요
일상 사용 용도가 아니라, 장기보관용이면 재기록불가가 그리 큰 이슈일것 같지는 않습니다
유리도 못만드는 문명이 무슨..
특히 대용량을 필요로하는 VR용 데이터를 저장한다던가 그런거죠.
몇테라 몇십테라 정도의 미디어를 수용할 수 잇는 건 아직 hdd ssd로는 가격적으로 불가능하니까요.
여윽시 전통의 하드웨어 명가
코팅이 필요없죠...
복셀방식인데
관광지에 유리에다 얼굴 새기는 방식이에요...
그걸 아주 미세한 레이저로 각인하고 그걸 렌즈로 읽는 방식이죠...
식각 2 蝕刻
명사 약물을 써서 유리나 금속 따위에 조각함. 또는 그런 일.
언제인지 모를 예전에 동일 기사인지 영상 자료인지 본기억이 확실한데 지금 공개 된건가요??
난 누구? 여긴 어디? 예지몽이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