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클로(OpenClaw) 다들 어떻게 활용중인지 궁금하네요.
일단 제 세팅은 맥미니 M1 8gb 256모델에
오픈클로 세팅 및 활용은 커서AI로 다 하고 있고,
LLM 설정은
. Primary: github-copilot/gpt-5-mini
. Fallbacks: claude-3.5-sonnet, gemini-2.0-flash
이렇게 사용중입니다.
이것저것 만져보고 레딧들 뒤져보니,
오픈클로 활용 방식이 대략 세 가지 정도로 분류되는 것 같습니다.
1. 클로드 코드(Claude Code) 머신
오픈클로에 메신저로 툭 던져놓고,
알아서 클로드 코드를 실행해서 코딩부터 수정까지 자동화하는 오케스트레이션 용도죠.
가장 강력하지만 그만큼 본인이 통제할 수 있는 짬(?)이 좀 필요해 보입니다.
2. 오픈클로 + 스킬(Skill) 조합
기본 제공 스킬 외에 유저들이 만든 수천 개의 커스텀 스킬을 연동해서 쓰는 방식입니다.
확장성은 무궁무진한데, PC 제어권을 넘겨주는 거라 아직은 보안상 조심스럽긴 하더라고요.
오픈클로 공식 스킬만 몇개 연동해 쓰고있습니다.
3. 바이브코딩 발사대...
본인이 미리 짜둔 파이썬이나 타입스크립트 스크립트를 메신저로 켜고 끄고 제어하는 용도입니다.
결국 바이브코딩으로 개발을 하는건데.. 개발의 인간의 개입을 줄이고 에이전트 자율로 만들면 1번 형태가 되는거죠.
저는 이 중에서 3번 용도로 활용중입니다.
맥미니에 파이썬 스크립트들을 올려놓고 백엔드 서버처럼 돌리는데,
이걸 메신저로 제어하는 스위치로 쓰는 거죠.

예를 들어 파이썬이랑 FFMPEG로 만든 유튜브 다운로드 앱을
FastAPI로 띄우고 클라우드플레어 터널로 외부에서 붙어 쓰는데,
(그렇게 해서 특정 도메인 주소로 앱을 실행중입니다.)

이 서버들을 항상 켜두기 부담스러울 때 오픈클로한테 켜고 끄기, 상태 체크 등을 시키는 식으로 씁니다.
(저는 아직도 몰트봇일때 세팅해서, 걍 몰트봇이라고 부릅니다 ㅎ)
바이브코딩의 발사대로...
다들 오픈클로 어떻게 활용중이신가요?
아직 사용 계획만 하고 있긴한데, 이게 제일 보편적인 사용법일 것 같긴한데, 보안 문제에 대해서는 또 설정만 잘하면 된다고 하는 분도 있어서 헤깔리네요. 마침 M1깡통이 저도 있고 2700u cpu에 메모리 20기가 노트북도 있어서 어느쪽이 좋으려나도 싶고 그렇군요.
제작 업무는 다른것과 다를 것 같지 않기도 한데... 어떠려나요.
제 용도로는 오픈클로가 거창해서 이걸로 간단하게 쓰는 중입니다.
Obsidian 과 연동 방법을 찾아보려는 중입니다. wsl 로 나뉘어져 있어서 접근이 안될것 같은데. wsl 내부에 다시 Obsidian 을 별개로 설치해야 할까요??
설명만 잘 되있으면 시작해 볼수 있을텐데 혹시 좋은 튜토리얼 링크 있으시면 공유 부탁요!!
오픈AI가 오픈클로 개발자 영입했으니 곧 세팅 필요없고 안전한 완성품이 나올 거예요. 요즘은 미리 공부하면 한달 뒤에 쓸모없는 지식이 되는 경우가 많아서 저는 일부러 대충 하고 있습니다.
요렇게 씁니다 ㅋ
그리고 토큰 비용은 api당 나가는건가요? 아니면 깃헙 연동해서 쓰시나요? ㄷ
모델은 카카오 대란 gpt로 oauth 연동해서 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에 저도 코덱스 연동했어요 ㅎ
코덱스 모델 구성 완료
변경된 모델 설정:
• Primary 모델: openai-codex/gpt-5.3-codex (주 모델)
· Fallback 1: openai-codex/gpt-5.3-codex-spark (비용 절감)
· Fallback 2: google/gemini-2.0-flash (유지)
적용 확인:
• 설정 파일 업데이트 완료
• 게이트웨이 재시작 완료
• 로그에서 모델 적용 확인: agent model: openai-codex/gpt-5.3-codex
• Discord 연결 정상
변경 사항 요약:
• 이전 Primary: github-copilot/gpt-5-mini → openai-codex/gpt-5.3-codex
• 이전 Fallback 1: openrouter/anthropic/claude-3.5-sonnet (API 비용 발생) → op
enai-codex/gpt-5.3-codex-spark (비용 없음)
· Fallback 2: google/gemini-2.0-flash 유지 (대용량 컨텍스트 처리)
이제 OpenClaw가 코덱스 모델을 사용하며, API 비용 없이 동작합니다. Discord에서 테스트해 보
세요.
오픈클로가 직접 개발하면 클로드코드에 헤드리스로 요청하는 구조여서 멀티턴 필요한 수준이면 완성도가 아직 많이 떨어지더라구요
아질게에도 올리긴했는데
N150 > M4 기본 으로 새로 구매하는것이 의미가 있을까요? (클라우드모델 Opus4.6 연결해서 사용중입니다)
사람한텐 별 일이 아닌데 오픈클로 입장에서 사람처럼 브라우저 열고 조작하는 작업이 상당히 하드한 작업이더군요.
어떤 경우는 web_search를 쓰고 어떤 경우는 web_fetch를 씁니다만 어떤 경우는 오픈클로가 브라우저 열고 직접 작업할 때도 있습니다(로그인 필요한 작업이라면 이게 필수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브라우저 여는 것부터 버벅이기 시작하면 일이 꼬이기 시작합니다. 사람은 기다리면 되지만 오픈클로는 컴터 느려지기 시작하면 오류메시지 뿜는 경우가 허다해지거든요.
네, 결국은 브라우져 열어서 스크린샷 찍어 LLM에 보내고 이걸 OCR인식해서 해석하고 그다음 액션받아 동작하는 구조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Brave search 나 exa MCP 검색을 하는데 이걸로 커버가 안되는 작업들이 종종 있어서 브라우져를 켜긴 해야하더라구요
이런 기능들은 TUI 로는 해결이 안되서 이왕쓰는거 맥미니 기추를 해야하나 심각히 고민 중이에요
혹시 youtube 다운로드 라이브러리는 뭐 쓰셧나요? yt-dlp 써서 저도 만드려고 하는데 가끔 yt-dlp가 막히더라구요 혹시나 다른 괜찮은 라이브러리가 있나 싶어서 여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