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샀으면
300퍼센트 넘게 먹었죠
지나고나면
다 보이죠.....
아 그렇구나.........................
근데.. 막상...손이 안나가죠................
그냥 1주라도 매수를 해보면 경험치가 쌓이는건데.....................
그때 샀으면
300퍼센트 넘게 먹었죠
지나고나면
다 보이죠.....
아 그렇구나.........................
근데.. 막상...손이 안나가죠................
그냥 1주라도 매수를 해보면 경험치가 쌓이는건데.....................
2016년 3월에 비트코인을 샀다면?
지금 28400% 상승상태라고 합니다
지난간건 잊어야 하고~
아쉬운 생각을 가지면 안될듯 합니다
주식 투자에는 여러 이야기가 있겠죠.
큰주식을 사고
오르는 것을 사라고도 하고
움직이지 않으면 당연히 변화는 없다는 것도 얘기합니다.
반대로 주식은 엄연히 위험 투자로 분류되죠.
꺼질땐 순간입니다. 그래서 하루에 10%씩 빠져도 덤덤할 수 있어야하기도 할 것 같아요.
사실 리스크 생각하면 모든 자산이 오른다고 그래봐야 순간 훅 갈 수 있는거라 순식간에 현금있는게 아쉽지 않게 입장 확 뒤집히고 와 다행이었네 그럴 수도 있죠. 중동에 항공모함에서부터 미국배들이 전쟁하자고 우글우글 가있는데요 뭐... 지금 당장 미사일 날라다니면 디지털 쪼가리죠... ㅠ.ㅠ
바둑전부터 투자했지만 +1400%에서 -98%까지 신나는 롤러코스트에 +-0%통과도 2번 봤습니다... 그땐 진짜 왜 투자를 해서... 현금이나 들고 있을 걸 싶더라고요. 일과 이건 병행할 수 있는 분야가 아닌 것 같단 생각도 많이 들 정도로 스트레스 심할 때도 있었구요. 사람들이 괜히 한강수온체크하는게 아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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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장 위주로 움직이고 한국엔 시험삼에 해보고 있는데 최근 괜찮더군요.
가령 들어간지 정말 한달도 안되는 KoAct같은 것이 10% 오르더라구요. 시험삼아 들어가고 올라서 더사보고 하기도 했습니다. 어차피 시장도 돌고돌고 종목도 돌고돌고... 좀더 돌려보면 미국장에 투자하면 안된다는 소리가 많았던 시절도 있었죠... 한국도 갑자기 국제적으로 뭔일 나면 모르죠 뭐... 주도 종목이 딱 정해져있고 오픈된 투자환경인 무역국가의 숙명일테니까요... 그래도 덕분에 기회타면 쭉 가는거고요.
3
안빌린 돈으로 공부삼아 해볼 때가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그걸로 내가 덤덤한 사람인지 잠도 못자는 사람인지도 알 수 있고요. 아니면 아예 안하던가 갑자기 나중에 나만 안하는거 같다고 큰 돈 넣으면 일단 사람이 그때 스트레스 버틸 수 있을지 정말 모를 것 같아요.
저는 곧 출근해야 하는데 이러고 있군여 -_-;
아 좀전에 3종목 조금씩 샀습니다.
MS
MU
Googl
미장 투자하시는 분들껜 응가 던지고 가서 죄송요;;;
코인 거품 꺼지고 세 토막난 엔당 22년 10월 14일 액면분할 전 최저가 108$
그 한달 뒤 11월 30일 chatgpt 3.5가 발표되는데...
yo...
그 지나간 기회들이 무엇이었는지 평생 모르고 살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