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를 낼 필요 없습니다. 첫번째 질문에 답변한 AI와 두번째 질문에 답변한 AI는 다른 사람이에요. 두번째 답변하는 AI는 첫번째 질문 답변 읽고 인수인계 받아서 답변하는 셈이에요.
첫번째 대답자가 실수 했으면 두번 째 대답자는 그 실수를 한 이유를 자기가 상상해서 끼워 맞춰서 알려줍니다. AI는 매 대화마다 다른 사람이 오는 거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다음 사람에게 화 내는 게 소용이 없고 화 내봤자 전임자가 한 말이니까 "네 네 알겠습니다." 하고 그냥 맞춰주는 거 뿐이에요. 물론 갈군다고 학습이 되는 것도 아니고 다음 대답자는 또 다른 사람이기 때문에
@stepd님 오픈클로의 특이점인데 학습이라기 보다는 개선은 합니다. 당연히 이런 착오 안하려면 어떻게 질문하는게 좋냐고 물어보기도 하죠.
대화 보면 알겠지만 네네 알겠습니다가 아니라 지가 뭘 잘못했는데 이러한 해결책으로 해결 가능하니 해결하겠습니다. 다는 결론으로 나오죠.
챗gpt나 제미나이처럼 적당한 시점에서 세션 초기화하고 새 대화창 여는 식은 오픈클로 입장에선 손해입니다. 끊임없이 MEMORY.md에 기억시키고 컨텍스트에 의존하며 유저와 연속성을 가져갈려고 하죠.
stepd
IP 61.♡.48.162
02-20
2026-02-20 02:4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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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매번 전임자의 인수인계 쪽지 한번 읽고 들어와서 답변하는 다른 사람인 겁니다. 앞 사람이 뭘 잘못했는데 그걸 읽고 이러한 해결책이 가능할 거 같다. 식으로 답변하는 겁니다. 앞 사람이랑 다른 사람이니 당연히 반성도 못하고요. 당연히 갈군다고 해서 기분 나빠 하지도 않고 상처 받지도 않습니다. 심지어 그 사람은 가고 다음 답변은 후임자가 와서 답변합니다. 질문자가 전임자 욕하든 말든 알 바 아니죠. 요구사항 있으면 메모리에 필요한 사항을 직접 기억 시키는 게 더 명확하게 동작할 겁니다.
스물
IP 118.♡.2.142
02-20
2026-02-20 07:3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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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쥐어팰 수 있습니다(물리)
할할할할할
IP 14.♡.237.19
02-20
2026-02-20 08: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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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에서 어떤 모델을 돌리고 계세요?
오초본드
IP 211.♡.225.76
02-20
2026-02-20 12:3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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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수행 지침을 tools.md 에 선언해 보심이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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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그라운드는 단일작업으로 처리해야지 포그라운드에 일 두 개 주면 일이 섞이거나 까먹어요..
기억구조가 글의 흐름과 순간의 문맥만 기억하는 컨텍스트와 ram → ssd로 보내는 장기기억 구조로 나뉘어 있기도 하고 컨텍스트에 누적되는 대화는 주제가 하나여야 원활하지 섞이면 꼬이고..
더 골 때리는 건 백그라운드 상시 작업과 이슈 있을 때만 활성화되는 작업이 있큰데 이슈 있을 땨 작업하는 걸 까먹을 때가 있습니닼ㅋㅋㅋ
위에 자꾸 안 알려주는 것도 이게 원인이더군요 ㅋㅋㅋㅋ 그 밖에 채팅창으로 알려달라니 텔레로 안 알려주고 로컬호스트에서 돌아가는 내부 채팅창에 알려주기도 하고..
아무튼 기억하는 구조와 일하는 방식이 거의 사람같아서 사람으로 치면 메모나 알림 같은 거 안 알려주면 까먹고 쌩까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 메모들고 장보러 가긴해도 쓰레기 버리는 건 항상까먹는 저를 보는 거 같군요...
일 하나 끝나면 다음 일을 시켜야하는데 끝났다고 알려주질 않으니 주객이 바뀌는 느낌이더군요 ㅋㅋ AI님, 업무가 다 마무리되셨습니까? 라고 극진히 모셔야해요 ㅋㅋㅋ
첫번째 질문에 답변한 AI와 두번째 질문에 답변한 AI는 다른 사람이에요.
두번째 답변하는 AI는 첫번째 질문 답변 읽고 인수인계 받아서 답변하는 셈이에요.
첫번째 대답자가 실수 했으면 두번 째 대답자는 그 실수를 한 이유를 자기가 상상해서 끼워 맞춰서 알려줍니다.
AI는 매 대화마다 다른 사람이 오는 거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다음 사람에게 화 내는 게 소용이 없고
화 내봤자 전임자가 한 말이니까 "네 네 알겠습니다." 하고 그냥 맞춰주는 거 뿐이에요.
물론 갈군다고 학습이 되는 것도 아니고 다음 대답자는 또 다른 사람이기 때문에
그냥 이런 착오 안하려면 어떻게 질문하는게 좋냐고 물어보는게 건설적입니다.
대화 보면 알겠지만 네네 알겠습니다가 아니라 지가 뭘 잘못했는데 이러한 해결책으로 해결 가능하니 해결하겠습니다. 다는 결론으로 나오죠.
챗gpt나 제미나이처럼 적당한 시점에서 세션 초기화하고 새 대화창 여는 식은 오픈클로 입장에선 손해입니다. 끊임없이 MEMORY.md에 기억시키고 컨텍스트에 의존하며 유저와 연속성을 가져갈려고 하죠.
당연히 갈군다고 해서 기분 나빠 하지도 않고 상처 받지도 않습니다. 심지어 그 사람은 가고 다음 답변은 후임자가 와서 답변합니다. 질문자가 전임자 욕하든 말든 알 바 아니죠.
요구사항 있으면 메모리에 필요한 사항을 직접 기억 시키는 게 더 명확하게 동작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