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이재명은 이재명 대통령님이 워낙에 잘 하시니까 그에 기대를 가지고 새롭게 이재명 대통령님의 ‘국정 수행력‘을 지지하시는 분들이에요. (언론이 멋대로 정의하는게 짜증나지만 일단 이 단어로 쓰지요.)
이분들이 친노도 친문도 아닌건 당연한거죠. 이재명 대통령님도 뽑지 않았는데.
이는 문재인 대통령님 때도 있었고, 노무현, 김대중 대통령님 때도 있었어요.
문재인 대통령님 초창기 국정 수행 지지도 83%, 그 당시 민주당 지지도 49%. 그 차이 34%도 그렇게 치면 뉴 문재인이에요.
근데 왜 이재명 대통령님에 와서 갑자기 이런 단어를 쓰는건지 이해는 안 가요. 언론님들.
이 분들은 이재명 대통령님의 정책이 계속 자신들에게 이득이 가고 그게 계속 이어진다면 단순 지지에서 고정 지지로 이어질 분들이죠. 하지만 맘에 들지 않는다면 또 다른 선택지를 찾아가실거예요. 아직은 유동적이란거죠.
그 증거로 한겨레에서 설문 조사했던게 이번 지선에서 누구를 뽑을래? 했을 때 기존지지자들과는 달리 민주당에 투표 의지가 30%도 채 안되는거죠. (기존 지지자들은 거의 80%에 육박하죠.)
그렇기에 우린 이분들의 유동적 지지를 고정 지지로 이끌어내도록 계속 대통령님의 정책이 잘 이뤄질 수 있도록 변함없이 지지하고 힘을 실어드려야 하는겁니다.
근데 문제는 이런 아직 고정 지지가 되지도 않은 분들을..
언론이 (정확히는 한겨레가 9월초에 기사내기 시작하면서),지멋대로 뉴 이재명으로 정의하였고, 기존 지지자들을 올드 이재명이라고 갈라치기 시작했고,
리박 언주나 한준호같은 인간등이 그게 전부 자기들 지지자인양 구라치면서 (여론 조사를 했어? 설문 조사를 했어?) 자기들 세력 확장에 이용해먹었다는거죠. 아직 이재명에 대한 확고한 지지 의지도 없는 분들을요. (확고한 지지 의지가 있었다면 지선에서 다른 당 뽑겠단 소린 절대 안 나오죠.)
전형적인 언론이 쓰고 정치인이 받아먹는 구조입니다.
민주당 87인분들. 국민 가지고 장난치지 마세요.
그리고, 여기 와서 나 뉴 이재명입네. 하는 분들. 일단 뉴 이재명이 진짜 존재하는 건지부터 증명을 하시고 (언론이 프레임화하는 그딴 증명 말구요.) 그 15% 정도 되는 사람들이 한준호나 리박 언주같은 사람들을 진짜 지지하는지도 증명해보세요.
외연 확장? 중요하죠. 계속 노력해야 하구요.
근데 그게 단어만 정의하고 내꺼라고 우긴다고 되는게 아니예요.
계속 진정성있는 정책으로 그들을 감동시켜서 유동적 지지를 고정 지지로 만드는게 진정한 외연 확장이에요.
PS. 에휴… 사법 개혁, 검찰 개혁을 논해야 할 시점에 아직 뉴 이재명가지고 이래야 한다니 참 서글프긴 합니다.
개혁의 대상들은 이 난장판을 얼마나 흐뭇하게 보고 있을지.
잘 하면 민주당을 박살낼수도 있고, 못해도 개혁을 누더기로 만들 순 있겠구나. 하구요.
결국 제일 이득보는건 저놈들이고 우린 거기에 또 놀아나는거고..
어쩌면 이 난리를 사주한 놈들이 저놈들일지도?ㅡㅡa
김대중 없이 노무현 없고
노무현 없이 문재인 없고
문재인 없이 이재명 없습니다.
이걸 모르면서 대체 무슨 생각으로 민주시민을 자처한단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뉴이재명같은 이상한 단어는 어감도 안좋고
특히 뉴라이트나 윤어게인을 연상시키는 단어라서 거부감이 엄청나죠
차라리 잼사모라고 했더라면 그런 지지층이 있어? 라고 생각은 해볼 수 있었겠네요 ㅋ
암튼 민주진영에서 발상할 수 있는 단어는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공수처도 똑같은 놈들이고
검찰개혁의 시작은 박상용 같은 놈부터 골로 가는 지, 아니면 니들이 어쩔건데가 지속되는 지, 지켜보면 알수있다 생각되네요
이재명대통령이 당내 비주류일때부터 지지한사람들이 올드이재명이고 한겨례가 심층분석한 뉴이재명은 쏘리이재명을 말했던 지난대선부터 지금까지 이재명을 지지하게된 새로운 지지자들을 말하는 겁니다
저는 올드 이재명 지지자 입니다 성남시장때부터 지지했습니다
글쓰신 본인이 올드 이재명지지자이신가요??
저를 손가혁이라고 말하고 싶으세요?? ㅎㅎㅎ 저는 손가혁을 해본적도 없고 손가혁의 지나친 행동들을 지지해본적도 없습니다
정청래에 분노한 이유중 가장 중요한 이유가 민주당에 문제점이였던 그 ㄸㅍㄹ 대장격인 전해철 이낙연계 들을 대거 중요 요직에 앉치고 민연연구원장에 양정철지인을 앉치더군요 그사람 전문성도 없는 사람이죠
인선을 보면 뭘하려는지 답이 나오죠
전해철이 지선에 나오려고 한다는거 제가 당대표 선거 초기에도 말했습니다 여기에서
그때 다들 설마요 양정철 전해철 그림자 보이면 그때가서 이야기 하면 됩니다 하시던데 결국 이게 사실이된거죠
자신들이 보려하지 않은걸 지적하고 이야기하면 작세에 리박에 알바 몰이하는게 클량의 현실입니다
그러니 기습합당같은 일을 벌이려 했겠죠
전통 민주당 지지자들은 이재명 대통령을 이제서야 지지한다니…
혼자만의 망상으로
소설속에서 살지 마시고
밖으로 나와 현실을 좀 보는건 어떠세요?
거기 안에만 계시니까
현실 속 사람들과 소통이 안되는거 같아요
그리고 뉴이재명에 열폭, 손가혁, 전해철 이런 얘기는 왜 하는지를 모르겠고, 그리고 전해철이 나오든가 말든가 표를 주는 당원, 지지자들이 관심이 없습니다. 괜히 띄우지 마세요.
그냥 현상이 있구나 정도로 생각하고 중도확장이 이뤄지고 있구나 라고 판단하면 된다 봅니다
중도확장을 하는건 너무 좋지요
그런데!
그 방법이 노무현, 문재인 전 대통령을 모욕하고 욕보이는데
그냥 현상이 있구나 정도로 생각하라고요?
별도로 봐야죠
분탕치는 사람들이 나 뉴이재명이야 이러고 다니면 뉴이재명은 전부 그런애들이구나 라고 생각하는것보다 그런 지지층중에 저런애들도 있구나 골라내야지 라는 생각이 더 바람직해 보입니다 오라고 하면 오는 지지층이 아닙니다 대통령이 잘 하기 때문에 오는거에요
그럼 이 지지층을 어떻게 오래 남도록할건지 고민해야지 어? 생각이 다르네? 넌 찐민주당이 아니야 떠날놈들이니 배척해야해 라는 생각은 바람직하지 않다 봅니다
친이언주, 친한준호, 친정청래, 친김어준, 친유시민,친문재인, 심지어 친이재명도 아니었지만 이대통령의 업무 스타일이 마음에 든 국민들이 꽤 있겠습니다.
좋은 현상입니다. 민주당에 기회이고요.
행정으로 입증하고 있는 이대통령의 실용주의를 지지하는 사람들이겠습니다.
집권 초기 일시적인 현상일지, 민주당에 대한 꾸준한 지지로 이어질지는 대통령과 민주당 정치인들의 노력, 민주당원과 지지자들의 격려와 견제에 달려있다하겠죠.
대통령과 민주당지지율의 격차는 집권 초기에 빈번히 이뤄지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민주당 정치인들의 성찰이 필요한 대목이라 하겠습니다.
너무나도 빨리 변하는 세상, 국가가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그리고 장기적인 플랜하에 정책이 연속성을 가지고 보완, 유지되어야 만 견뎌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중국, 즉 일당이 국가의 모든 자원을 통제하는 거대 국가자본주의가 가장 치열한 경쟁 상대이니 다시 국힘에 정권을 내어주어서는 나라의 미래가 업죠.
투명하고 실력있는 민주당이 되어서 장기집권하기를 바랍니다.
새로운 지지자들을 뭐라고 이름 짓든간에 민주당은 자기 할 일을 제대로 하면 됩니다.
구태의연한 인사나 편가르기 싸움에 휩쓸리고 몰두해서는 민주당의 미래, 이 나라의 미래가 없다 하겠습니다.
첨언해서
'민주당의 당기집권이 어떤 상태인지를 알려면 호남의 민주당을 보라!'
라고 우리는자랑스럽게 얘기할 수 있는지, 지도부와 정치인들의 각성을 촉구합니다.
그 나물에 그밥, 심지어 낙지계열의 사람들이 이재명대통령의 높은 지지율에 편승하여 호가호위하고 있는 건 아닌지 세심하게 살펴보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문통 때와는 다릅니다
지금은 보수화된 젋은층들이 한때는 민주당과 문통을 지지하고 열광했지만 문통 후반부에는 민주당과 문정부에 대한 호감도가 뚝 떨어져서 지금까지 유지되고 있습니다
추진하는 정책들이라기 보단 박근혜정부가 망하고 들어선 정권이라 기대가 컸고 이번만큼은 북한문제를 해결할것이다라는 희망이 있어서 지지율이 높았던것도 있지않나요?
박근혜보다 더한 계엄정권이 멸망했는데도 김문수 투표율과 이준석만 보더라도 민주당 정권에 대한 기대가 없어졌다는거죠
당시 모공에서도 한덕수를 또 탄핵야지 민주당 나이브하다며 민주당 지도부에 대한 원망들을 했었는데
탄핵당하고 탄압받은 서사로 선거를 치룰려는걸 간파한 지도부의 정무감각에 박수쳐드리고 싶네요 한덕수가 나왔음 정말 어려운 선거가 됬을겁니다
지금 이재명정부는 중도보수실용이고 문정부와 가는 노선도 다릅니다
방송에서 보수 진보 패널들 대체로 이재명 정부는 중도보수로 가고있다고 보고있고 진중권도 이재명정권은 더이상 진보가 아니고 내가 볼땐 보수정권 이다, 라고 했는데 저는 국짐을 오른쪽 구석으로 몰고 중도보수를 가져가는 전략이 너무 신납니다
한때 젋은층들은 민주당을 지지했지만
이건 옛말이고 sns같은데선 젋은친구들이 극우화가 진행되고 있고 국짐의원들 영상 조회수가 쏠쏠 하다고 들었어요
요즘 어린아이들이 좌파라는 말을 욕처럼 사용한다고 하는데 이런식으로 미래세대를 공략하고 있는데 우리도 대비해야죠
전 뉴이재명이라는 단어가 기존 민주당과 민주정부와는 다른 이미지를 주고 있다고 보고
당장은 이재명대통령만 지지하고 민주당에 표를 주지않더라도 언젠가는 우리편이 될수도 있다고 봅니다
이재명 정부는 보수실용으로 가고 있기때문에 민주당에서 정부를 잘서폿하고 따라간다면 당연히 민주당에도 표를 행사하는 사람들이 늘겠죠
그리고 저는 이언주 한준호 응원합니다
저부터도 정청래 비판글에 대해선 동조하거나 반박글을 달지 않기때문에 님께 이런말 하기가 좀 민망하지만 리박언주 한준호같은 인간이라는 문구를 보고 딴지청래 이성윤 같은 인간들은 이재명대통령 통수칠 생각하지말고 똑바로 행동해라고 말하고싶네요
이런식으로 빈댓달아봤자 저는 움츠러들지 않습니다 이왕이면 한꺼번에 빈댓들 달아주세요
게시판 지저분하지 않게 한번에 반사빈댓 달아드리고 싶으니깐요 눈눈이이 해보자고요
남 녀, 20대 40대, 경북 전라, 부동산, 문재인 이재명, 올드 뉴. 다음은 민초?
당파는 조선시대때부터 내려오는 문화인가 봅니다.
침몰하는 배에서 갈아타면서 배를 점령하기 위해서는 세력을 만들어야죠.
유시민이 말했듯 DJ지지자가 친노 친문 친이가 되는 것인데,
뉴이재명은 자신의 권력을 위해 대통령이 아무말 할수 없는 점을 악용하는게 문제죠.
당연하겠죠. 실체도 불분명하구요
다만 이대통령에 대해 중도 또는 보수의 일부가 호감을 느끼는건 사실이죠..
이들을 포섭하기 위한 방법론에서 논쟁이 있는 듯 합니다
배출한 대통령이 대부분 깜빵을 거쳤다 이겁니다
전통을 중시하는 보수라고 하지만 전통이 없어요
그런 전통이라고 부를만한 대통령들은 전부 민주당에게 있으니 그것부터 부수고 싶을겁니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그래서 뉴뉴 거리며 과거의 전통을 부수는자들이
민주당지지자들이 보기에는 본능적으로 아니다 싶죠
여기에 동조하는 세력은 과거를 악마화하려는 일제놈들과 이해관계가 맞은 일제의 부역자가 된 내부관계자 같은 느낌이랄까요 그게 딱 조선에서 관료하던 이완용이죠
민주당에 동조하겠다고 가입한 신입들에게 갈라치기하면서 전통을 부순다
이거 신뭐시기 세력들이 교회 침투하는거랑 비슷한건가요
암튼 전통을 잇고 개선점을 찾아나가자는건 인정
전통을 악마화하고 지금만 따지는건 작세로 봅니다
민생 먹고사니즘에 유능한 행정가 이재명을 뽑은거죠.
이재명 대통령의 방향으로 강력하게 가게되니
자신들 영향력 떨어질까 싫어하는것 이죠
지지자들도 다 조금씩 생각이 다를 수 있지 않나요?
그룹으로 분리해서 분리된 그룹이 다시 행동과 생각을 정의해버리는것 같아 걱정이 앞섭니다.
불나방처럼 뭐 주워먹을거 없나 붙은 인간들 아닌가요?
이재명 당 대표시절 체포영장에 가결했던 무리들 입니다
그런데 몇년 지났는데
이제는 이재명 지지자라고요
지지자들은 그렇게 내 누구 지지자라고 하면서 지지하지 않았어
문재인 시절에도 있었던 일이 잖아
당대표시절 문재인을 그렇게 괴롭히더니
대통령시절은 문재인 문재인 하다가
퇴임하니 못 죽여서 안달인것들
그리고 방송에서 이언주 보고 무슨 극우에 밀정이니 하는데
저는 이언주가 그런 신념이라도 있는 인간이면 오히려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언주에게 신념이나 이념이나 가치가 뭐가 있나요?
그냥 자기가 국회위원하는게 중요하지
그리고 리박스쿨 안된다고 했던
민주당의원들 지금 뭐하고 있나요
이언주가 리박스쿨 강사?로 활동했던게 들통난는데
그냥 그런 인간들입니다
누군가 줄을 세웠을 것이고, 줄을 섰을 것이고... 이심전심, 형님먼저 아우먼저...
그건 저들 맘이니 할 수 없고...
근데 '뉴이재명'할 때 왠지는 모르겠는데 제일 먼저 '뉴라이트'가 떠오르더군요.
뉴... 너희들은 대체 누구냐?
전통도 없고 깜빵안간 대통령 찾아보니
하다하다 자국민 대량학살한 이승만 같은 작자도 찬양하고 있는데
자랑스러운 민주당의 대통령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악마화하려고 난리를 치고 있으니 이거 뭐하는 사람들인가 싶죠
왜 이승만 찬양은 하는데
민주당대통령들에게는 찬양까지는 바라지도 않는데 예우도 안하고 악마화하고 앉았어요?
무슨 기분이냐면 독립운동하다 조국 독립되었는데
일제잔재들 친일파들이 득세해서 경찰되가지고는 독립운동가들 잡아들여서 고문당하는 기분이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