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민간인님 고다이라 나오 선수 말씀하시는 거면 엄청 잘못 알려진 사실인데 병원에서 사회적 기여와 후원을 위해 고용한 전업 운동 선수였습니다. 대학 졸업 후 선수로서 갈 곳이 없던 본인을 원래 물리치료를 받던 병원에서 기꺼이 스폰서링을 해줬다고 하죠. 본인이 병원 행정업무라도 해서 병원에 기여하고 싶다고 했는데(일본 실업 선수들은 고용된 기업에서 파트로 일하고 나머지 시간은 훈련하는 고용 형태가 많습니다.) 병원장이 병원일 1도 하지 말고 훈련에만 전념하라고 배려해 줬고, 해외 유학도 보내줬죠.
컬링이 체력적 요구가 강하지 않고 생활 스포츠로 폭넓게 자리 잡아서 그런지 올림픽 종목치곤 전업선수가 적은 종목 같긴 하더군요. 평소에도 생활 스포츠를 좀 깊게 하는 식으로 즐기다가, 국가대표 되고서 좀 더 집중훈련 하는식으로 대비하는 것 같더라고요. 팀 자체도 장기간 합을 맞춰온 가족이나 친인척, 지인 들로 이뤄진 경우가 많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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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병원 행정업무라도 해서 병원에 기여하고 싶다고 했는데(일본 실업 선수들은 고용된 기업에서 파트로 일하고 나머지 시간은 훈련하는 고용 형태가 많습니다.) 병원장이 병원일 1도 하지 말고 훈련에만 전념하라고 배려해 줬고, 해외 유학도 보내줬죠.
평소에도 생활 스포츠를 좀 깊게 하는 식으로 즐기다가, 국가대표 되고서 좀 더 집중훈련 하는식으로 대비하는 것 같더라고요. 팀 자체도 장기간 합을 맞춰온 가족이나 친인척, 지인 들로 이뤄진 경우가 많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