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지욱 기자가 취재한 리박스쿨 블랙리스트 명단인데 요새 뉴재명이라는 세력에게 공격당하는 분들이 다 들어가 있네요.
이게 과연 우연인지 매우 흥미진진합니다.
이언주의원 비판하는 영상에는 쉴드치러 떼거지로 오는 데 그 특유의 종교적 감성과 패턴이 읽히던데 말이죠.
https://www.youtube.com/post/Ugkx_u6JXw8MLOIJT1V9-PNxp74l9DvtJ3HP?lc=Ugz2nebgKzDZVl1iBDl4AaABAg
봉지욱 기자가 취재한 리박스쿨 블랙리스트 명단인데 요새 뉴재명이라는 세력에게 공격당하는 분들이 다 들어가 있네요.
이게 과연 우연인지 매우 흥미진진합니다.
이언주의원 비판하는 영상에는 쉴드치러 떼거지로 오는 데 그 특유의 종교적 감성과 패턴이 읽히던데 말이죠.
https://www.youtube.com/post/Ugkx_u6JXw8MLOIJT1V9-PNxp74l9DvtJ3HP?lc=Ugz2nebgKzDZVl1iBDl4AaABAg
리박스쿨 수사한다는 내용 본적이 없네요.
1. 아언주는 비판받아야 하고 민주지지들에게 수긍가능한 합리적 설명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 그러나 1번과 별도로 이언주의 강사활동은 리박스쿨에서의 대외 얼굴마담(정치인 및 유명인을 많이 내세움)과 이언주 본인의 대중적 확장성을 위해 활동한 것이라 의심됩니다. 즉, 이언주 의원의 죄가 적다 많다는 논하기 전에 리박스쿨의 조직, 활동, 자금의 핵심은 이언주 의원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3. 그래서 봉지욱 기자의 대표 강사 리스트 공개는 본질은 흐리게 할 의도와 여부와 시선끌기를 위해 공개했다 하더라도 너무 적절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내란 핵심 즉 윤석열, 김건희, 조희대, 한동훈, 김충식, 김태효, 이상민, 한덕수, 최상목, 안덕근....너무 많은 내란 계엄 세력들이 제대로 처벌되지 못했습니다. 이 핵심들이 합당한 처벌이 된후 잔불 정리가 가능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 내란종식, 위헌정당 해산, 개혁입법 모두 안되고 있어요.
정청래 법사위원장할때, 어떻게 진행했는지는 다 알죠.
이언주는 이승만 독재를 찬양하고, 건국절 주장하고, 민주당을 인민민주주의라고 했고, 자신이 침투해서 망가뜨리겠다고 영상으로 다 나오죠. 수석최고위원이라면 설령 윤거니처럼 먹고 살기 위해서 독립군을 팔았다고 해도 해명은 필요하죠.
(친문 반명 등 딱지 붙여) 함부로 낙인 찍고 공격하는 건 제가 경계해야 한다고 말씀드린 부분입니다.
영화 변호인에서 송강호가 그런 대사를 하지요. "무하마드 알리하고 조지 포먼하고 권투 시합 하는데 내가 알리 응원했어요. 증인이 우기는 국보법대로라면 김일성이가 알리 응원했다고 하면 나 국보법상 이적행위로 잡혀들어가요?" 라고요.
일반적인 비판 혹은 일반적인 이견을 이야기 하는데도 "너 리박스쿨(신천지, 통일교, 윤어게인 등)과 비슷한 말을 하네? 너 리박스쿨(신천지, 통일교, 윤어게인 등)이지?"라고 단순하게 낙인찍고 손가락질하면 그건 옳은 일이 아니겠지요. 글쓴이께서 제기하신 문제의식에 대해 일부 공감되는 부분이 있습니다만, 이런 이야기도 남기고 싶었습니다.
그런 '낙인 찍고 총공격'도 경계해야 한다고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제가 그런 행위를 옹호했나요? 최소한의 예의는 갖추셨으면 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30196?sid=100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27858.html
충성스런 골키퍼가 잘 막아주니 앞으로 더하겠네요.
대략 일치하는 경향이 보이네요.
합방 하겠네 싶을 정도로..
저때는 저도 다 같이 지지하던 분들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이재명 정부보다 일부 친문의 이익을 대변하니 문제가 되는것입니다
지금 저들의 잘못된 행동과 현실을 업데이트하고 봐야합니다
싱기방기
클리앙 메모 정말 재미납니다 ㅋ
그게 가장 효과있다 판단했겠죠.
보수커뮤에 모여서 공격해봤자 소용없다, 진보커뮤에서의 공격도 안 먹힌다, 갈라치기가 가장 효과있다.. 이 결론을 낸 걸로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