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 딸깍이 구성이라고 불리우는 firebase studio + github + gemini를 구성해 놓고 본격적으로 코딩해보니....프로그래머의 사망이기도 하지만 이젠 모든 사람들이 개발해야 하는 정글의 시대가 열리는 것 아닌가 싶네요.
정말 챗 하듯이 개발, 버전, 배포까지 모두 한 문장으로 모두 되네요. 너무 허망하네요.
신규 뿐 아니라 웬만한 경력자도 이제 필요없는 세상이네요.
그리고 다른 한편으로 누구나 실시간으로 바로 개발하고 소스 관리하고 배포까지 ai로 한방에 되고, 클로드가 아닌 제미나이를 연동하니 자동으로 구글 닥스 및 gem과 LM으로도 함께 쓸수 있네요. 에휴...심지어 퇴근하면서 firebase studio애서 대화하면서 파이썬으로 크롤링도 만들고 바로 배포해서 구동시키기까지 하네요.
정말 내부 코드가 어떻게 생겼는지 1도 모르는데 제대로 작동하는 걸 보면, 모두가 자신이 원하는 앱을 만들 수 있는 그런 세상이 열릴 것 같습니다.
프로그래밍을 하는 것까지는 낯설지 않는데...저렇게 구성하니 개발은 물론이고 버전 관리, 배포에서 디버깅, 실행해서 테스트까지 한문장으로 끝나니...이건 뭐...... 개발자도 필요없고, 테스터들도 필요없네요.
앞으로 성장할 일만 남았고...
그 속도는 더 빨라지고 있고....
더 편리해지고 있고...
딥시크 쇼크처럼 비용이 지금의 10분의1로 떨어지거나...
애플 등등이 드디어 온디바이스 AI를 성공시켜서 디바이스에서 돌아가는 소형모델의 효능감이 지금의 chatgpt5 정도만 된다면 세상은 대 격변이 일어날 것 같아요...
문제는 얼마 안남아 보인다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