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그 시절 손가혁의 문재인후보의 대한 마타도어(치매설,문제인)는 이미 알려진 사실인데요. 경선에서 패배 후 이재명 후보가 잘못을 인정하고 스스로 해체까지 했습니다. 손가혁의 패악질땜에 이재명 당시 후보는 민주진영 지지자에게 오랫동안 비토의 대상이 되었고 심지어 출당시켜야 한다는 얘기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지난번 대선후보 당시 김어준이 자주 불러서 민주진영 지지자에게 마음을 열 기회를 많이 만들어 주었고 유시민작가도 '발전도상인' 이라고 많이 감싸줬습니다. 근데 이제와서 반명이라고 비토당하는 게 참 어처구니 없죠
뉴이재명 쪽에 유리한 일인지 의문스럽네요.
클량에 남경필 검색만 해도 그때 이재명에 대한
비난 드글드글 하죠.
손가락 혁명군ㅎ
네네 널리널리 알려보세요.
주장의 내용에서도 집행부는 말렸다는건 곧 집회는 있었다는 얘기구요, 비방은 없었지만 관련 게시물을 삭제했다는 건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아니라는 얘기군요.
주변에 어떤 과시도 안한다지만, 정종삼 씨 본인 입으로 계속 소년공 동료라고 떠드는 얘기가 온라인에 떠돌고 있네요. 물론 근거는 찾을 수 없었구요.
그리고 정종삼 씨는 2006년 이후로 시의원 등 직업 정치인으로 살고 있군요. 의원 떨어지면 더명 같은 처음 들어보는 이재명 지지 위원회 같은 걸 만들면서요.
정작 인터뷰 등으로 드러난 소년공 동료분들은 정말로 조용히 응원하면서 각자의 삶을 살고 계시는데… 그 정반대인 정종삼 같은 사람의 글을 퍼간 사람의 글을 퍼와서 하는 주장에 어떤 의미나 명분이 있을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