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판결은 감형의 길을 열어주기 위한 세탁재판이었습니다.
1. 계획성을 축소했습니다.
치밀하고 단계적으로 준비된 내란을 ‘즉흥적·우발적 판단’으로 규정했습니다.
2. 동기를 완화했습니다.
국헌문란 목적을 ‘정치적 갈등 속 과잉 대응’으로 해석했습니다.
3. 핵심 증거의 무게를 낮췄습니다.
노상원 수첩을 ‘조악한 메모’로 평가했습니다.
윤석열은 이채양명주 의혹으로 궁지에 몰렸고, 2024년 총선에서 국민은 윤석열을 향한 정치적 심판을 내렸습니다.
그러자 윤석열은
무인기, 아파치를 이용해 북을 도발했고
북이 반응하지 않자 ‘부정선거’ 프레임까지 씌워 내란을 일으켰습니다.
국민의 생명과 안보을 본인의 정치적 도구로 삼으려한 것입니다.
온 국민이 다 아는 사실입니다 그런데도 이런판결이라면 2심 감형을 위한 사전포석아닌지 의심할 수밖에 없습니다.
전두환은 1심 사형에서 2심 무기징역으로 감형되었습니다.
지금의 무기징역이 국민의 눈이 매서웠기 때문이라면, 국민이 눈을 떼는 순간 어떤 판단이 내려질지 누구도 장담할 수 없습니다.
국민과 함께 끝까지 지켜보겠습니다.
그리고 장동혁 대표께 한 말씀 드립니다.
아직도 윤석열을 손절조차 못 하셨습니까.
이 중대한 사안에 대해 입장 하나 제대로 못 내실 정도로 눈치를 보십니까.
혹시 직접 면회를 다녀와야 입장이 정리되는 것입니까.
시급히 면회라도 가십시오.
'내가 천명투입하라했잖아!', '문이라도 부수고 들어가라 했잖아' 지시한것 처럼,
이번에도 특별지시라도 내려줄지 모를 일 아닙니까?
한글자 한글자 지금 2026년 현재 소름끼치는 예언이자 통찰력입니다.
2002년 이후 20여년간 정확한 통찰력을 민주당원들에게 보여주고 있는
추미애 의원님을 무한지지 합니다.
극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