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가 개발 한 건식 공정이 습식 공정 대비 배터리 밀도를 20% 올릴수도 있다는 논문이 나왔군요
.
건식공정 뿐만 아니라 탄소 나노섬유 기술도 들어 가야 하지만요.
이게 진짜 될까 궁금 하기는 하네요.🤔
https://twitter.com/HoneyJamTesla/status/2024346794122236120
테슬라가 개발 한 건식 공정이 습식 공정 대비 배터리 밀도를 20% 올릴수도 있다는 논문이 나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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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식공정 뿐만 아니라 탄소 나노섬유 기술도 들어 가야 하지만요.
이게 진짜 될까 궁금 하기는 하네요.🤔
https://twitter.com/HoneyJamTesla/status/2024346794122236120
네 맞습니다. 실험실 논문은 논문일 뿐이네요.😞
보통 이런건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엄청 차이나거나 상용화에 난관이 많더군요;;
건식 양산 자체도 몇년이 걸리고, 안전화도 1~2년은 걸려서 인지 금방 되기는 어려워 보이네요.😞
항상 양산과 문제 없는 긴 검증이 가장 힘든 고개 같네요,
네. 양산 하고 있는 곳과 양산 예정은 각자 판단에 따라 기준이 같기도, 다를 것도 같네요.🤔
그나마 건식 양산이라도 하고 있으니 다행이라 생각 하네요. 습식 배터리도 만들다 포기한 업체들이 또한 대부분 이다 보니요.😞
링크라도 있으니 다행이라 생각 하네요.
링크나 출처도 없는게 훨씬 많은 온라인 이다 보니요.😞
저도 잘 모르지만 링크 내용은 AI 에게 물어보니 사실 이라고 하네요.🤔
제공된 링크의 X 포스트 내용은 사실입니다. 이는 2026년 2월 18일에 Nature Energy 저널에 게재된 실제 과학 논문에 기반한 것으로, 시카고 대학교 Pritzker School of Molecular Engineering의 연구팀이 개발한 건식 전극(dry-electrode) 배터리 아키텍처에 대한 것입니다.
nature.com
이 논문은 고전압(4.55V)에서 1,000 사이클 후 78% 용량 유지율을 달성한 새로운 건식 처리 전극 구조를 설명하며, 탄소 나노섬유와 PTFE 바인더를 사용해 전자 전도성을 향상시키고 열화를 억제하는 내용을 다룹니다.또한, 시카고 대학교의 공식 뉴스 페이지에서도 이 연구를 "Major advance in dry-electrode EV batteries"라는 제목으로 보도했습니다.
pme.uchicago.edu
이는 슬러리 공정을 생략함으로써 환경과 비용 측면에서 유리할 뿐만 아니라 배터리 성능도 향상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X 포스트의 요약은 논문의 주요 발견을 정확히 반영하고 있으며, 과장된 부분 없이 과학적 사실에 근거합니다.
출시된지가 언젠데, 아직도
정식 판매를 못하는 이유는..??
구매를 하려는 업체도 드물고,
또한 팔아도 적자이니깐 힘들다
봅니다.
지금의 NCM도 비싸다고 하는게 현실이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