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카에 몇 달 째 안 팔리고 있길래 오늘 가봤는데
괜찮은 듯해서 바로 사왔습니다 ㅎㅎ
14년식 10만 km 탄 차량입니다.
(100만까지 버텨줘 친구야…)
차가 좀 작고 좁은데, 그래서 더 알차게 느껴지네요.
몸에 딱 맞는 기능성 티셔츠 입은 느낌이라 해야 되나, 그런 기분입니다.
사업 망하고 400만원에 22년도에 들였던 i30가 제 손에서 벌써 15만 킬로미터 넘게 주파를 하니..
도저히 못 버티네요.
장거리에 알맞은 차가 아니라서 저도 힘들고, 얘도 힘들고..
곧 보내줘야 할 듯 싶습니다.
기분이 두둥실해서 중언부언하네요 ㅎㅎ
이상 신고 드립니다!
🫡
그 중간은 별로 고려할만한 차도 없다고 봅니다
(저도 얘가 제일 좋아요)
리콜로 타이밍 체인 갈면 엔진 한번 들었다놔야되서 가스켓류랑 엔진오일 무료로 교환됩니다
EGR 리콜 안했으면 그역시 흡기다기관이랑 냉각수 다 빼고 다시넣어야되서 무료로 냉각수교환됩니다
에어백 교환 받으시고 EGR리콜은 2~3년에 한번씩 주기적으로 리콜 연락 올겁니다
케바케 이겠지만, 2010년식 E90 320D 큰고장 없이 잘타고 있습니다. (이제야10만Km)
최근 냉각수 새서 수리한번한것 빼곤 고장없이 잘타고 있습죠.
저는 폐차될때 까지 타려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