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형은 20년 이상 복역하면 가석방이 가능합니다.
윤석열이 그 때까지 살아 있다면 85세가 되는 시점이지요.
아무튼 정국 변화와 정권 교체로 사면을 기대하고 있는 듯한데
21년형을 선고받은 최순실이 벌써 10년째 복역 중입니다.
이재명 정권이 큰 실수 없이 현 추세로 국정 운영에 매진한다면
차기 정권도 민주당이 가져가게 될 가능성이 크므로
조만간 독방에서 곡소리를 내며 현실을 실감하게 될 것입니다.
21세기라 법가의 상앙같은 최후가 아닌 것을 다행으로 여기길 바랍니다.
법원이
토스해주고
안주없는 소주
무한공급을 고려해봐야 할것 같습니다.
다음 정권이 민주당이라고 해도 그 문제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이미 민주당의 근원이 되는 당들 혹은 정권도... 문어대가리를 비롯한 이들을 수도 없이 사면했기 때문입니다.
(특정 정치인을 욕하고자 하는 의미는 아닙니다.)
그래서 법을 정해서 못을 박아둬야 합니다. 물론 그 법도 바꿀 수 있겠지만...
그래도 사면을 어렵게 만들어야 합니다. 아주 아주 어렵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