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개를 오랜기간 여러마리 키워 왔는데요.
모두 시고르자브종이었는데요.
예방접종 하는거 외에는
딱히 아파서 동물병원에 갔던 적이 없었어요.
12~13살 이상 되서 노화 때문에 아픈건 자연의 섭리라 어쩔수 없는 문제였지만요.
그런데 주변에서 키우는 예쁜 소형견들은 어릴때도 아픈 경우가 많더라고요.
인위적으로 품종개량을 하면서 예쁘긴한데 유전적으로 취약해진 개체들도 만들어지는거 같아서 착잡하더라고요.
저도 개를 오랜기간 여러마리 키워 왔는데요.
모두 시고르자브종이었는데요.
예방접종 하는거 외에는
딱히 아파서 동물병원에 갔던 적이 없었어요.
12~13살 이상 되서 노화 때문에 아픈건 자연의 섭리라 어쩔수 없는 문제였지만요.
그런데 주변에서 키우는 예쁜 소형견들은 어릴때도 아픈 경우가 많더라고요.
인위적으로 품종개량을 하면서 예쁘긴한데 유전적으로 취약해진 개체들도 만들어지는거 같아서 착잡하더라고요.
A sana mens sana in corpore sano
어떻게 하면 자연스럽게 사람과 나누며 함께 할 수 있는지 심각하게 고민해봐야 하는것 같습니다.
자연스럽게 교미를 하고 새끼를 낳는게 강아지들 건강에 정말 중요한 요소라고도 하더라구요
여전히 저는 피해서 도망다니지만
산책나가면 죄다 비슷한 품종의 강아지들 사이에서
이녀석 만큼 유니크한 강아지가 없습니다
모두들 너무 이뻐합니다
가족은 장식이 아니니까 유기견 입양 적극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