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을 국회 vs 내란세력 수준으로 축소하고, 노상원 수첩도 의미 없고, 계엄을 실제 결심한 게 12월 1일이라니.. 역시 지귀연 답습니다.
하긴 뭐 헌법재판소 탄핵 판결도 안 봤다고 당당히 말하는데 뻔하죠.
웃긴 건 롯데리아 회동에 참여했던 자가 무죄 나왔다는 겁니다.
이런 웃긴 판례가 쌓이면 훗날 또 누군가는 내란을 획책할 겁니다.
항소심에서는 좀 정상적인 재판을 하길 바랍니다.
내란을 국회 vs 내란세력 수준으로 축소하고, 노상원 수첩도 의미 없고, 계엄을 실제 결심한 게 12월 1일이라니.. 역시 지귀연 답습니다.
하긴 뭐 헌법재판소 탄핵 판결도 안 봤다고 당당히 말하는데 뻔하죠.
웃긴 건 롯데리아 회동에 참여했던 자가 무죄 나왔다는 겁니다.
이런 웃긴 판례가 쌓이면 훗날 또 누군가는 내란을 획책할 겁니다.
항소심에서는 좀 정상적인 재판을 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