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sonsol_jinbo/status/2024381737414119437?s=20
12월 1일에 결심해서 12월 3일에 계엄한 것으로 본 것.
윤석열이 순간적으로 오판해서 벌인 헤프닝쯤으로 지귀연 재판부가 사건을 축소시켰다.
법원 “윤석열, 국회 제압 첫 결심한 건 2024년 12월1일”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45529.html
이게 제일 문제 아닐까싶네요. 아주 오랫동안의 계획으로
기획된 내란을 단 이틀만에 충동적으로 한 하나의 해프닝으로 만들었어요.
그럼 대통령 관저에서 말한건 뭐고, 롯데리아에서 모의한건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