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돌연 사직 ‘충주맨’, 다음 행보는 청와대 직원? KBS
입력 2026.02.19. 오후 3:23
靑, '충주맨' 김선태에 디지털소통비서실 근무 제안 뉴시스
입력 2026.02.19. 오후 4:31
충주맨 "청와대 채용 제안 사실무근…만남만 가졌을 뿐" [직격인터뷰] MBC
입력 2026.02.19. 오후 3:56
청와대, ‘충주맨’ 김선태 만나 “공직 더 할 생각 없냐” 물었다 경향신문
입력 2026.02.19. 오후 4:16
충주맨 김선태 "청와대 관계자 만나…채용 제안 받은 건 아냐" 연합뉴스
입력 2026.02.19. 오후 4:56
김 주무관은 청와대 측이 채용 의향을 물었다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이날 연합뉴스 통화에서 "(청와대 관계자와) 대화는 했지만, 구체적인 제안은 전혀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청와대 관계자로부터) 문자가 와서 오늘 10분 정도 청와대에서 만났다"면서 "향후 계획이나 공직에 관심이 있는지를 묻는 정도의 티타임이었다. 사기업으로 갈 것 같은데 공직에 더 관심이 있느냐 뭐 이런 뉘앙스였다"며 "보도가 나와 너무 당황스럽다"고 했다.
[속보]'충주맨' 김선태, 청와대행? 靑 "사실과 달라…구체적 내용 확인 어려워"
입력 2026.02.19. 오후 5:15
대변인 님 안녕하세요. 경향신문 이유진 기자입니다.
저도 대수보회의 관련은 아닌데요. 충주시 김선태 주무관님 관련한 보도가 오늘 좀 있어서요. 이제 좀 구체적인 내용과 이 보도가 좀 돼서 오늘 청와대에서 그 디지털 소통 비서관 자리를 두고 면접을 봤다 뭐 이런 내용의 보도가 있어서 혹시 사실 확인 가능할지 여쭙습니다.
김남준 대변인:
저도 보도를 보고 사실 확인을 해봤는데 사실과는 다르다라고 말씀드릴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인사 관련내용이어서 구체적인 내용들을 확인해 드리기 어려운 점 좀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단독 보도 이후 보직 관련해서는 뉴시스가 최초 보도인것 같은데 당사자에게 사실 확인 안했나요...
정치적 뿌리가 깊을수록 벗어나기 힘들죠.
아직 공무원이라 거절하지 못해서(?) 만났으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