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가 이른바 '충주맨'으로 알려진 김선태 충북 충주시 주무관에 디지털소통비서실 근무를 제안한 것으로 19일 알려졌다.
청와대 관계자에 따르면, 김 주무관은 최근 청와대 근무 제안을 받고 디지털소통비서실 채용 면접을 마쳤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직접 면접을 본 것으로 전해졌다. 청와대는 김 주무관의 홍보 역량이 정부 정책의 디지털 소통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해 영입을 추진한 것으로 보인다.
후략
김남국 나가고 공석 이랍니다
면접 까지 봤으면 합격이겠네요.
청와대 진출이라 여러모로 잘 됐네요.
남잘되는꼴못보는애들특히
되면 좋기야 한데 정치색 묻었다고 2찍들이 공격해댈게 뻔해서.
앞으로 정치에 뜻 있다면 하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굳이 할 이유는 없지 않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