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 판사가 대한민국 사법부에 사형선고를 내리네요.
사법부는 더이상 자정및 갱생의 의지도, 능력도 없음을 증명하네요.
"집행도 하지않는 사형선고"의 의미가 뭔지를 전혀 모르는 건지 아니면 알고 의도적으로 국민들 길들이려 겁박하는 건지.
웃깁니다. 고령에.. 초범에.. 심신미약은 또 왜 뺐는지?
정의의 칼을 자진해서 국회로 반납한 것 같으니 이제 부디 국회가 알아서 잘 정리해 주시길. (수박들 눈치 그만보고)
더불어 대법원장, 판사, 검사 등 내란참여,동조 및 "재판을 통한 내란세력의 부활"에 부역한 이들에 대한 수사도 빨리 개시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