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계엄 당일 “국회 한번 더 간다”···‘계엄군 헬기 교신’ 전문 입수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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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불법계엄 당일,
육군 특수전사령부 병력을
국회로 보낸
특수작전항공단은
남은 헬기 연료를 수차례 확인했다.
왕복 운행이 가능한 헬기는
곧장
경기도 이천에 있는
특수전사령부로 되돌아가
병력 수십명을 추가로 태웠다.
이는
최소한의 군 병력만 동원해
‘경고성 계엄’을 했다는
윤석열
전 대통령
주장을 반박하는 주요 증거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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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차례 연료 체크한 이유…국회에 계엄군 추가 투입하려 했다
...
서울에 진입한 헬기는
특전사 대원들을
국회로 이송한 뒤
12월4일 오전 12시16분 무렵 다시 이륙했다.
이륙한 헬기는
경기도 이천시에 있는 특전사령부로 향했다.
이곳에서
국회로 투입될
추가
특전사 병력을
헬기에 탑승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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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기 교신 내역에서 확인된
계엄군 추가 투입 정황 등은
윤 전 대통령의
‘경고성 계엄’ 주장과 배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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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내란당일..에...
특수부대...
병사들을...
군....
헬기로..
모두...
쏟아...부을...계획...
이었다는요...??
계속...
쏟아...부으려면...
헬기...비행...
연료가...
얼마나...가능할지...
계속...
연료....
체크해야..한다는요...
계엄군...
배송이...
계속...
추가..되면...추가..될수록...
헬기...
비행도...
더...길어어어어지고...
연료고갈도...
빨라지게...된다는요...
무기 없는 시민들 한테 똥폼 잡았죠. 대공무기만 있었다면, 헬기가 저런 똥폼 절대 못잡죠. 세상 편한 최고최대 안전 작전.
초반 헬기 다녀간 이후 한참 후에 또 다시 왔던 놈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