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과는 다르게
미국채가 더이상 혼돈의 시기에 든든한 방패가 되어주지 못한다고 합니다. (주가와 커플링)
그렇다고 한다면 대안은 지난 게시글에 올린것 처럼
업그레이드된 위상의 한국 채권이 아닐까 싶습니다.
주식도 국장이 최고 채권도 한국 국채가 최고 입니다.
(물론 몰빵은 위험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출처의 기사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기사에서는 미국 국채대신 환노출 미국 주식을 사라는데 그건 좀 아닌듯하고 저는 차라리 한국 국채를 애국할겸 보유하는게 나을듯 한데
혹시 미국 채권은 대체할 다른 좋은 투자처가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사실 그 수준을 평가하기가 어려운점의 투자의 어려움이죠 ㅎㅎ 일단 올말까지는 시세를 한번 준다는 믿음으로 홀딩중입니다.
지금 미국 주식 채권 움직임에 대한 얘기네요. 참고할만 합니다.
사실 너무 늦었다는 생각이 더 클수 있습니다. (진정한 속내)
달러 아닌듯 해서 원화에 투자하겠다는 거랑 비슷해요
(농담을 너무 진지하게 답한건 아니죠? ㅎ)
다만 우리도 적절한 시기 정책에 힘입어( 외화 회기시 양도세 면제정책) 한큐에 다량의 미주식을 차익실현 신공을 날리면 그간 유대계 자본들이 하던 거품 터트리기 놀이의 트리거를 우리도 할수 있는 체급니 되었다고 봅니다
사실 바람좀 잡아서 원화 유출을 좀 막아보고 싶었습니다 ㅎㅎㅎ 실패인걸로!!
금고까지 같이 알아봤는데 딱 골드바 1키로짜리 골드바 한개만 사둘걸 ㅜㅠ
다행히 와이프 예물로 브랜드 안사고 다이아도 재활용하고 시계도 패스해서 남는돈으로 목걸이 반지 팔찌 다 순금으로 묵직하게 해주니 와이프가 알아서 관리를 잘하긴 합니다 ㅎㅎㅎ
그리고 코인판 한판? 생각도 들긴하네요 ㅋㅋㅋ
좋은 정보와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