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다주택자는 애국자”…李대통령 “왜곡·논점 흐려 민주주의 위협”
1시간전
■野책임론…부동산 전면전
李 “법·제도 벗어나지 않은 다주택…사회악 아냐”
“다주택 돈되게 만들고 부추긴 정치인이 사회악”
野 공세 반박…‘부동산 정책에 후퇴는 없다’ 의지
선거 패배 학습효과 ‘공세’전환·코스피 상승도 영향
野와 감정적 SNS설전에 정책 설득·비전 희석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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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대표는
16일 SNS에
“대통령 때문에
새해 벽두부터 불효자는 운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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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기꾼이 아니라
지역 경제를
온몸으로 받치고 있는
애국자들”
이라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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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자들을....
괴롭히지...말아달라는..요??
정말ㅋㅋㅋ 황교안을 뛰어넘는 당대표가 나왔어요.
지금은 사회악은 아니지만 사회악인 정치인에 부추김 당한 책임은 남아있으니 앞으로 댓가를 치르라 정도인건가요?
부동산 상승의 큰 원인 중 하나인 똘한채는 눈감고 집요하게 다주택자만 타겟팅 하는 이유를 알 수가 없네요
다주택도 여러 수준이 있는데 그냥 다주택으로 때리면 비아파트(빌라, 상가 등)도 타격 받아요
선거 의식하지 않는다면 총액 기준 보유세가 맞는 방향 아니냐는겁니다
분리된 시장이 아닌겁니다
조세형평 시각으로 봐도 100억 한 채 가진 사람이 30억 세 채 가진 사람보다 덜 내는건 이상한거구요
자발적으로 사회악으로 남고싶은게 아니라 선량한(?)시장 참여자로 돌아갈 길이 막힌겁니다.
친절한 설명 감사드려요 ^^
혼잣말입니다.
오랬동안 당대표 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