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저 역할을 해야 할 사람이 있어야 해요 그것도 아주 비중 있는 인물이 똥물을 뒤집어 쓸 각오를 하고 저렇게 강인한 스피커 역할을 해야 할 사람이 필요하죠 아마 유시민은 욕먹을 각오를 하고 저렇게 나서는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세대포위론을 반격하는 맥락으로 그리 행동하는 것이지요..
정치를 하지 않아 시대에 더 많은 역활을 해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욕을 한다는 것은 비겁한 핑계라고 봅니다..
나 보다 용기 있게 악에 대응하면 응원을 해야죠..
저쪽이 불편할 얘기를 자기가 부당한 온갖 견제속에서도 이야기 해주는 분들은 좀 소중히 해야죠.
그 용기를 싫어하면 안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