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all-creatures.org/alert/alert-feeding-cats-dogs.html
(이하 한국어 번역입니다)

튀르키예에서 길고양이와 들개에 대한 지속적인 살처분이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여러 도시에서는 이제 이 동물들에게 먹이를 주는 행위까지 금지하는 조치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 목소리를 내기 위해 아래의 Change.org 청원에 이름을 올리는 것을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앙카라, 이스탄불, 아피온카라히사르, 코자엘리, 찬아칼레를 포함한 여러 주에서 길거리에서 고양이와 개에게 먹이를 주는 행위를 금지하는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이러한 결정은 그들의 생명권을 침해하는 것으로, 양심과 인간 존엄성에 반하며, 동물보호법 제6조의 “동물을 제자리에서 살게 한다”는 원칙에도 위배됩니다. 길 위의 동물들이 존재하는 것은 인간 사회의 책임에서 비롯된 결과입니다. 그들을 굶기고 목마르게 방치하는 것은 해결책이 아니라 잔혹 행위입니다. 물 한 그릇이나 음식 한 줌을 제공하는 것은 범죄가 아니라 연민입니다. 우리는 튀르키예 전역에서 이러한 금지 조치가 즉시 철회되고, 지방자치단체가 정기적이고 안전한 먹이 급여 장소를 마련하며, 모든 생명체의 생명권이 존중되기를 요구합니다. 서명으로 지지를 보내 주세요. 우리는 그들의 목소리입니다.
청원 요청 글은 아닙니다.
전 먹이금지 조치에 찬성이라서요. 😅
생각보다 길고양이, 들개 먹이주기 규제하는 지역이 많군요.
그리고 살처분(ongoing killing of stray dogs and cats)이라.. 🤔
보호소에서의 안락사 처분 얘기일까요?
2024년 동물보호법 개정부터 해서 세계적으로 꽤 시끌한 사안인데
희한하게 한국의 캣맘, 동물단체들은 여기에 대해선 조용하더군요.
가서 청원 화력이라도 좀 보태주지 않구요. 😁
동물을 제자리에서 살게 한다는 동물보호법 6조는
2024년 개정 이전 구 법 내용이고,
신 법에서는 보호소에서 관리하는 것으로 바뀌었습니다.
여기나 저기나 동물단체들이
동물관련법 멋대로 가져다 쓰는 건 마찬가지네요. 😑
그나저나 피딩 규제 트렌드에서
튀르키예에게까지 뒤쳐질 거라고는 생각 못 했습니다. OTL
https://www.change.org/p/sokakta-kedi-ve-k%C3%B6pek-besleme-yasa%C4%9F%C4%B1na-hay%C4%B1r?recruiter=46533831&utm_campaign=signature_receipt&utm_medium=twitter&utm_source=share_petition
입니다. 두달 지났는데 3만이 좀 안되는군요
거기에 수면제 넣구요.
피임 시키게요.
먹이 찾는다고 사람들 공격 할수도 있으니까요.
사실 2024년 이전 터키 동물보호법 6조 내용이 포획해서 중성화 & 백신 접종하고 다시 제자리방사하는 거였습니다.
2004년 동물보호법부터 이랬는데, 20년 동안 해보고 답 없어서 바꾼 거죠.
본문에도 적었듯 지금은 포획해서 중성화한 후 보호소에서 관리합니다. 안락사도 하구요.
여기에 추가로 각 지방 정부들이 먹이금지까지 하고 있는 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