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국힘에 싸늘한 설 민심, 지방선거서 또 심판 당한다
5시간전
국민의힘 안에서
이대로는
지방선거를 치르기 어렵다는
비관론이 커지고 있다.
경기지사 후보로 거론된
유승민 전 의원은
“지금 당의 모습은 정상적 당이 아니다”라며
출마하지 않겠다 했고,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과 경기도
기초단체장들이
전부 사색이 돼 있다”고 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
1심 선고를 앞두고
윤상현 의원은
“잘못을
분명히 인정하고 속죄하며
새로운 길로 나아가야 한다”고
.....
당명을 어떻게 바꾼들
‘윤 어게인’
인사들이 요직에 있는 상황에서
어떤 유능한 후보가
국힘 간판을 달고 출마하겠나.
당 지도부는
‘윤 어게인’과의
절연을
말하더니
다른 곳에서는
강성 지지층에게
“윤 어게인을
배제하지 않겠다”며
눈속임까지 했다.
대구·경북 선거에만
후보가
몰리자
장 대표는
“당의 중진들이
희생의 모델이 되어 달라”고 했다.
그러나 변화를 요구하는
민심을 읽지 못하는
현재의 리더십으로는
어떤 혁신이나
희생도
기대하기 어렵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다.
.....
.....
윤어게인이...아니지만...
윤어게인을...한다는....
다중인격...
다중이로......
국짐당이...
6월...선거에서...
승리하겠다는...요??
유권자....
국민들이....
잘...속아...넘어갈거라는..요??
유권자들에게....
거짓말...사기치기...
6월...지선에서...통할거라는..요???
가짜보수는 패닉에 빠지고 말았네요.
이건 거의 정당 가이드 수준이네요.
이게 언론인지.. 참 웃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