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올림픽은 쉽지 않다는 이야기도 들었었지만,
그래도 열심히 노력했던 선수들의 땀이 보상받기를 바라는 마음에
오랜만에 밤샐 각오로 경기를 기다렸습니다.
(자다가 일어나기는 어려울 거 같았어요. ㅎㅎ)
오늘 경기 그 어느 때보다도 더 드라마틱했네요.
중간 중간 위기도 있었지만 진짜 선수들이 이악물고 버티고 따라붙는 모습을 리플레이로 보면서
진짜 주책없이 눈물이 났습니다. ㅠㅠ
너무 감동받네요. 선수들 고맙습니다.
이젠 국위선양 의미가 없다느니 이런 말도 있습니다만,
저는 우리 선수들이 최선을 다한 역주에 여전히 감동받고 뿌듯하고 힘을 얻네요.
우리 선수들 너무나 장하네요. 또 고맙습니다 으헝헝